김현욱, 8살 연하 아내가 엘사와 판박이? "만난지 4개월만에 첫키스"
수정일 2020년 01월 01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1일 수요일
(사진출처=ⓒ김현욱 인스타그램)

김현욱이 아이들과 함께 KBS `살림하는 남자들2(살림남2)`에 다시 모습을 보였다.  

오늘(1일) KBS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이 김현욱 가족을 찾아가는 모습이 보였다.  

김현욱은 지난 2016년 12월 지금의 아내와 결혼해 쌍둥이를 얻었다.  

김현욱의 아내는 캐나다 교포 출신으로 김현욱과 나이가 8살이나 난다.

참고로 김현욱의 나이는 올해 49세다.

 

 

 

(사진출처=ⓒ김현욱 인스타그램)

그는 지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아내의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아내가 보통 사람보다 눈이 두 배로 커서 '겨울왕국'의 엘사를 닮았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의 의심을 샀다.

이에 실제 아내의 모습이 공개되자 인형 같은 그녀의 모습에 출연자들이 깜짝 놀랐다.  

김현욱은 이어  "아내와 8살 차이로 도둑놈이란 소리를 들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부인을 처음 만나자마자 키스를 하지 않았느냐"는 증언에 "SNS로 3개월 전부터 만남을 가졌다"고 말했다.

김현욱은 현재 2000년 KBS 26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여러 KBS의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