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 나이? "올림픽 끝날 때마다 부모님께 집 한 채씩 선물했다"
수정일 2020년 01월 01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1일 수요일
출처=이상화 인스타그램

가수 강남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강남의 나이는 올해 34세며 이상화의 나이는 올해 32세로 2살 차이가 난다.  

 

앞서 방송에서 이상화는 부모님과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이상화 부모님의 집은 이상화가 15년간 부모님께 지어준 집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상화 아버지는 딸의 결혼에 대해 "상화가 15살부터 국가 대표를 시작했다"며 "1년에 한 달 밖에 휴식을 못 취했다. 추석 때도 캐나다에 전지훈련을 나간 탓에 함께할 시간이 적었다"아쉬워했다.  

 

또한 아버지는 이상화가 월 30만원 훈련비를 모아 고등학교 1학년 때 자동차를 사줬다고 밝혔다.

 

당시 이상화가 아버지에게 선물한 자동차는 중형차 SM5다.

 

이외에도 이상화는 벤쿠버 올림픽 금메달을 딴 뒤 서울 동대문 아파트를, 소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딴 뒤 부모님께 양평 주택 한 채를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들의 신혼집은 고급진 인테리어를 자랑해 출연자들과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한 집안 곳곳에 금메달을 많이 딴 이상화를 상징하는 골드 장식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출처=이상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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