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나이? "미스트롯 이후 수입 20배 이상 '껑충', 사우나에서 팬미팅까지"
수정일 2020년 01월 01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1일 수요일
출처=홍자 인스타그램

미스트롯 출신 가수 홍자가 1일 '한끼줍쇼'에 출격한다.

 

홍자는 올해 나이 36세로 TV조선 `미스트롯`에서 3위를 차지하면서 각종 행사와 방송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다.    

 

앞서 홍자는 지난 2012년 1집 앨범 '왜 말을 못해 울보야'로 데뷔했다. 

 

미스트롯 이후 그는 출연료와 함께 인지도도 올랐다고 여러 방송에서 언급했다.

 

특히 그는 지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사우나에서 민낯에 옷도 안 입어서 못 알아보실 줄 알았다. 그런데 멀리서 어머님 세분이 나를 알아보셨다"며 "너무 반가운 나머지 열탕에서 대화의 꽃을 피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부끄러웠지만 감사했던 팬미팅이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출처=홍자 인스타그램

또한 홍자는 "`미스트롯` 출연 이후 수입이 20배가 뛰었다"고 고백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홍자는 과거 연애에서 상처받은 적이 있냐는 질문에 "20살 초중반쯤이었을 때 만난 지 얼마 안 된 사람이었다. 아닌 것 같다(이별통보)는 식으로 얘기했다. 그때 내가 챙모자를 썼는데 탁 치더라"라며 `데이트 폭력`의 아찔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한편 홍자는 지난 2016년 남자친구 가수 진원과 열애를 공식 인정해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두 사람은 2014년부터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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