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준, 김구라의 노래 요청에 "저 래퍼였다" 재조명
수정일 2020년 01월 02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2일 목요일
▲(사진출처=ⓒ김형준 인스타그램) 

태사자 김형준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2일 오늘 KBS2는 '해피투게더4'를 방영, 이날 방송에는 허지웅, 황치열, 김형준, 뱅청강, 오정연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김형준이 출연해 이목을 끈다. 그는 지난해 11월 29일 JTBC '슈가맨3'에 태사자 멤버들과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택배기사로 일하고 있다고 근황을 밝혀 이목을 끌기도.

 

김형준은 직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사업하다 망해서 하는 것도 아니다 돈이 많아서 취미로 하는 것도 아니다 그냥 열심히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출처=ⓒ김형준 인스타그램) 

김형준 나이는 올해 만 42이다. 소속사는 태사자 박준석의 아내가 대표로 있는 크리에이티브꽃이다.

 

태사자는 지난 1997년 데뷔, 2001년까지 활동한 이동윤, 박준석, 김영민, 김형준 4인조 그룹이다

 

앞서 MBC '세바퀴'에는 김형준이 깜짝 전화 연결로 김구라의 팬임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노유민은 김형준에게 전화를 걸어 "잘 지냈냐"라고 말했고 MC 김구라는 "김형준씨 나 김구라다. 지금 방송 중이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형준은 깜짝 놀라며 "김구라씨요? 완전 팬인데"라며 반가워했다.

 

김형준은 자신의 근황으로 "휴대전화 액세서리 사업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김구라가 태사자 노래를 요청하자 "저 래퍼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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