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남편 장준환 감독 "첫눈에 반했다" 어떤 사연이길래
수정일 2020년 01월 02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2일 목요일
▲(사진출처=ⓒJTBC) 

배우 문소리와 남편 장준환이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2일 오늘 SBS는 지난 달 29일 방송된 '집사부일체'를 재방영한다. 이날 방송에는 새 사부님으로 배우 문소리와 장준환 감독이 등장했다.  

 

이날 문소리는 수준급의 운동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무용을 통해 몸의 균형을 찾았다"라며 "배우로서의 삶 전체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문소리-장준환 부부의 그림같은 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집안 곳곳에 책이 가득차 있어 취미를 가늠케 했다.  

 

이밖에 문소리는 올드보이 OST,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등을 즉석 연주했다.  

 

▲(사진출처=ⓒJTBC) 

배우 문소리는 올해 나이 46세, 장준환 감독 나이 50세로 두 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2006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문소리는 1999년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박하사탕'으로 데뷔, 이후 영화 '바람난 가족', '가족의 탄생',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메기' '배심원들' '여배우는 오늘도' '특별시민' 등에 출연했다.

 

장준환 감독은 지난해 영화 '1987'로 대종상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했다.  

 

앞서, 문소리 장준환 부부는 JTBC '방구석 1열'에서 첫 만남 이야기를 털어놨다.  

 

장준환 감독은 "2000:1의 경쟁률의 오디션을 뚫고 '박하사탕'에 출연한 문소리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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