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원, 태연·동방신기 노래 선생님? 중국 수입에 `깜짝`
수정일 2020년 01월 02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2일 목요일
(사진출처=ⓒMBC에브리원 홈페이지)

가수 더원이 MBN `보이스퀸`에 멘토로 출연할 것이라고 알려졌다.  

더원과 함께 가수 조장혁도 멘토로 출격할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가 크다.  

더원은 올해 나이 47세로 1998년 그룹 스페이스A에서 활동하다가 솔로로 데뷔했다.  

그의 본명은 정순윈이며 2002년에 데뷔해 지금까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대중들에게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더원의 대표 노래로는 `사랑아`, `겨울사랑`, `보낼 수 없는 너` 등이 있다.  

 

 

(사진출처=ⓒMBC에브리원 홈페이지)

가수 더원은 과거 가수 태연과 동방신기의 노래 선생님이었다고 밝혔다.  

그는 태연,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등 무려 400여 명이 넘는 제자들을 가르쳤다.  

지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그는 "태연과 동방신기 친구들이 실력이 많이 늘었다. 너무 멋있는 후배이고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그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중국판 `나는 가수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중국판 `나는 가수다`의 출연료에 대해 그는 "(한국의) 10배다"라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텐진 폭발 사고 당시 환원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찾아갔다. 그런데 '오겠다고 한 사람 중 진짜로 온 사람이 네가 처음이야'라고 했다"며 "그것 때문에 2015년 가장 유명한 연예인 1위가 됐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