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에좋은음식] 카페인 거의 없는 루이보스티, 불면증 극복하지만 적당히 마시는 것 중요해
수정일 2020년 01월 03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3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대중적인 음료인 커피와 녹차를 마시면 심장이 빠르게 뛰는 이들이 존재한다. 이런 카페인이 맞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차를 마실 수 있는데 임산부도 마실 수 있는 차인 '루이보스티'다. 커피나 홍차, 녹차에 들어있는 성분이 이 루이보스티에는 없거나 있더라도 아주 조금이라서, 카페인 때문에 몸에 미치는 나쁜 영향들을 받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그렇다면 왜 카페인이 없나하면 루이보스 잎이 콩과 식물에 속한 것이 그 이유다. 이런 이유로, 아이들 부터 임산부 까지 마실 수 있다. 이에따라 노 카페인인 루이보스티 효과는 과연 무엇인지 부작용도 있을까?

루이보스티, 어떤 효능이 있을까?

루이보스티의 효능은 우선 항염증 성분이 있어 천식, 두통, 불면증 등의 증세가 완화되도록 면역력을 높여준다. 여기에 잠을 잘 자도록 돕고 원활한 소화를 도와주며 마그네슘, 칼슘 등이 함유돼 있다. 게다가 항산화 작용을 하는 루이보스티는 매끈한 피부를 선사한다. 이어 루이보스티에 있는 퀘르세틴 성분은 위를 보호하고 소화를 돕고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감소에도 안성맞춤인 음료다. 이어 노화를 방지하고, 항산화성분이 혈류를 원활하게 해줘서 각종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특히, 유전자가 손상입는 것을 제제해 항암작용을 하고 풍부한 칼슘이 있어 성장기 아이들과 뼈가 약한 노인들의 뼈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루이보스티 먹는 법

주로 루이보스는 차로 마시는 것이 대표적인데, 루이보스티 레시피는 루이보스 잎과 작은 가지를 잘라내어 잘게 자른다. 이후 그리고 나서 절게 다진 잎을 롤링한다. 생잎 100Kg 당 6ℓ의 물을 더하여 밀봉한다. 그리고 나서 잎이 적색으로 바뀌면 색이 변한 잎을 쌓아서 최소 8시간 발효시킨다. 그리고 나서 최대 3일동안 말린다. 그리고 증기를 쬐어 멸균하고 또 다시 말리고 불순물이 생기면 걸러준다. 아니면 그냥 티백으로 제품화 돼 있는 것이 편한데 루이보스티는 먼저 1∼2ℓ의 물을 끓인다. 2.5g∼5g 정도의 티백을 넣는다. 더 진하게 마시려면 더 끓인다. 주의할 점은 찬물에 티백을 넣으면 안되고 꼭 따뜻한 물에 마시자. 특별하게 즐기고 싶다면 꿀이나 레몬을 넣어도 맛있다.

과해도 안돼...루이보스 부작용

루이보스티에는 카페인이 없어 아이부터 남녀노소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차다. 루이보스티는 하루 6잔씩 마셨을 경우 심혈 질환이 발병될 가능성이 낮아지며 당뇨나 고혈압 등 성인병에도 효과가 있는 차다. 하지만 이렇게 몸에 좋은 루이보스티는 차가운 성질 탓에 수족냉증을 포함한 몸이 찬 사람이라면 과잉섭취는 금물이다. 또한 저혈압이 있는 사람한테도 부작용이 일어나서 과잉섭취는 금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