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경력단절 여성 창업지원' 발표...분식업계 큰손 '얌샘김밥', 주부 창업 최적화 시스템 제공
수정일 2020년 01월 06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3일 금요일

출산·육아 등으로 직장생활을 포기한 '경력단절 여성'에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력단절 여성의 수는 30대가 80만 6천 명, 40대가 63만 4천 명에 달했다. 이에 정부에서는 이들을 위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0년 경제정책 방향' 발표에서 여성가족부를 주축으로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및 창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정책과 함께 주부창업이 활성화되기 위해서 편리하고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경력단절 여성의 경우 육아로 인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일 수 없다.  

 

이 가운데 20년 외식업 경력을 자랑하는 분식 브랜드 '얌샘김밥'은 창업 불경기 속 주부들을 위해 주부 창업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아무리 요리 경험이 많은 여성이라도 손님이 몰리는 피크 타임에 고객들의 다양한 주문을 빠르게 조리해내기란 쉽지 않다.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얌샘김밥은 '원팩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이 원팩 시스템은 본사 물류센터에서 가공을 마친 메뉴를 가맹점에 공급해 항상 빠르고 일정한 맛을 제공하게 해준다.

 

여기에 지난해부터는 김밥 제조를 돕는 자동화 기기와 키오스크 등을 도입해 운영 효율을 업그레이드시킨 것은 물론, 인건비 상승에 점주가 가지게 될 금전적인 부담까지 크게 덜었다. 또한, 매장 내 직원과 고객의 동선을 가장 편리한 방향으로 최적화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브랜드 운영 사례로 인정받기도 했다.

 

덕분에 얌샘김밥에는 주부들의 창업 성공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서울시 은평구에 얌샘김밥 지점을 운영 중인 A 점주는 살림하던 주부의 경험을 살려 얌샘김밥의 점주가 됐다.  

 

평범한 주부였던 A 점주는 얌샘김밥으로 업종을 변경한 뒤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하여 월 매출 9천만원을 유지하고 있다. 해당 점주는 먹자골목에 위치한 상권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본사의 지원을 받으며, 주부로서의 경험을 살려 식자재를 아끼지 않는 노하우를 더해 많은 단골 손님을 만드는데 성공한 사례이다.  

 

또 서울 소재 대학가에서 얌샘김밥을 운영하는 B 점주는 "아이가 크면서 노후 대책이 필요해 불경기에도 잘나갈 분식창업을 알아보던 중 저 자신에게 운영 경험과 노하우가 부족하단 걸 알았다"라며 "그래서 선택한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은 본사의 착실한 조리 교육과 방문 관리 시스템 덕분에 꾸준히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어 창업을 후회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얌샘김밥 실제 점주 중에는 A 점주와 B 점주 같은 주부창업의 비율이 상당수인데, 모두 얌샘김밥에 크게 만족하며 높은 매출을 내고 있다. 이는 얌샘김밥이 원팩 시스템, 자동화 기기 등으로 매장 운영 부담을 덜고, 오픈 후에도 본사 직원이 주기적으로 방문해 적극적으로 도운 덕분이다.  

 

주부창업의 대세로 환영받은 얌샘김밥은 주부들의 창업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각종 창업 혜택도 제공 중이다. 지금 얌샘김밥 창업 시 인테리어 직접 시공, 최대 7천만 원 창업 대출, 1,000만 원 상당의 창업 비용 할인 등으로 합리적인 창업을 진행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얌샘김밥 홈페이지 및 전화 상담으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