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지하철·버스에서 분실한 '스마트폰'…'휴대폰 분실 시 대처방법'
수정일 2020년 01월 05일 일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5일 일요일
▲(출처=픽사베이)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핸드폰을 분실하면 휴대폰을 바꾸거나 위약금을 물게 되는 등 금전적 손실이 나타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 판매되고 있는 최신형 스마트폰인 삼성전자 갤럭시 S10, 애플 아이폰XS, LG V50 등의 핸드폰들은 제품 가격이 100만 원이 넘는 비싼 가격의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잃어버린 휴대폰은 찾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처럼 스마트폰을 분실 했을 때 대응을 잘하게 되면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다시 찾을 수도 있다. 찾는 대처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자.

잃어버린 핸드폰 신고는 어떻게?

스마트폰을 분실했다면 먼저 핸드폰 분실신고를 해야 한다. 휴대폰 소액결제 등의 피해를 방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스마트폰 분실신고는 각 이동통신사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인터넷으로도 간편히 신고할 수 있다. 스마트폰을 분실했을 때 분실확인증을 받는 것도 필요하다. 분실확인증은 잃어버린 휴대폰을 사용한 사람이 있을 경우 그 사람의 정보를 알기위해 필요하다. 이러한 분실 확인증의 경우 가까운 경찰서 및 지구대, 경찰청 유실물 종합센터 에서 발급 받으면 된다.

▲(출처=픽사베이)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에 두고 내린 핸드폰을 찾으려면?

스마트폰을 잊어버리는 일반적인 곳은 지하철이나 버스, 택시 등의 대중교통을 탈 때 일 것이다.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스마트폰을 잊어버렸다면  서울교통공사와 코레일의 유실물센터에 연락하면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 대중교통이라면 서울시에서 운영중인 대중교통 통합분실물센터를 통해서도 찾아볼 수도 있다. 버스에서 스마트폰을 잃어버렸다면 타고 왔던 버스의 차고지로 연락해서 잃어버린 스마트폰을 찾아 볼 수 있다. 만약 탑승했던 버스가 운행중이라면 승하차 시간을 고려해 버스 기사를 확인 한 뒤 직접 연락해 볼 수도 있다. 택시에 스마트폰을 두고 내렸다면 택시요금을 낸 방법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스마트폰을 찾아볼 수 있다. 신용카드로 요금을 결제했을 경우에는 영수증을 확인하면 택시기사의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티머니로 택시비를 결제했다면 티머니 센터로 연락하면 탑승했던 택시와 운전 기사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현금으로 요금을 지불해서 영수증을 챙기지 않았다면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를 통해 유실물을 확인해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