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증상 알아야 해…골든타임을 잡아야 하는 뇌졸중 "꾸준한 운동을 예방"
수정일 2020년 01월 05일 일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5일 일요일
▲(출처=픽사베이)

뇌혈관 질환은 계절이 넘어가는 시기에 급증한다.

뇌혈관이 수축하면 그로 인해 혈압이 오르고 뇌혈관 질환을 비롯한 다양한 뇌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뇌졸중 증상은 전조증상을 보이기도 하는데, 그 시기를 아무렇지 않게 여기면 무수한 합병증을 동반할 수 있다.

그 때문에 뇌혈관 질환을 아는 것이 좋다.뇌졸중은 인지하지 못 했을 때 급작스럽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몸에 힘이 빠지고 한쪽의 팔, 다리만 감각이 둔해질 수 있다.

입이 한 쪽으로 돌아가는 등의 안면마비 증상도 뇌혈관 질환 전조증상이다.

말이 느려지고 어지러우며 눈도 한 쪽편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이런 뇌졸중 초기증상들은 증상이 나타났다가 금방 괜찮아 질 수 있는데,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않고 병원에 가야 한다.

가능한 3시간 안에 병원으로 가야 막힌 혈관을 바로 뚫을 수 있다.

골든타임을 넘겼다 해도 특수기구를 사용해 24시간 내에 혈전 제거술을 진행할 수도 있으니 증상 발견후 빠른 병원치료가 중요하다.뇌혈관 질환은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다.

뇌혈관이 막힘으로써 생긴 허혈성 뇌졸중은 혈전용해제로 응급치료를 하고 약물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다음으로,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은 혈압, 뇌압 조절 등의 치료를 추가적으로 할 수 있다.

이렇게 뇌혈관 질환은 증상에 따라 맞는 치료가 다를 수 있으니 전문의의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뇌혈관 질환은 치료가 까다롭기 때문에 발생 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

뇌졸주 예방은 꾸준한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 및 생활습관이다.

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인을 관리해야 한다.

그 중에서도, 유전적으로 위험요인이 있다면.

정기검진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