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무시무시한 '췌장암' 초기증상, 원인 및 치료법은?…'알아채기 힘들어'
수정일 2020년 01월 06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6일 월요일
▲(출처=크라우드픽)

말만 들어도 무서운 암은 종류가 뭐가 됐던간에 감염되면 큰일 나지만 그중 췌장암은 불안감이 높은 편이다. 그것은 췌장암은 발견이 어려워 완치률이 낮아서이다. 췌장은 위장의 뒤쪽, 몸의 가운데에 있다. 췌장암은 췌관세포에서 발생한 췌관 선암종이 90%를 차지하고 있다. 췌장암의 연령은 보통 35세에서 70세 사이에 나타나며 5%의 생존률을 가지고 있다. 그이유는 다른 암과 달리 췌장암은 초기증상이 미미해 발견됐을 때는 이미 암이 많이 진전됐기 때문이다. 또 췌장암에 걸려서 완치를 하기 위해서 수술을 받으려면 환자 20% 정도만 수술이 되며, 아예 절제술 마저 불가능한 환자가 가질 수 있는 시간은 반년 정도다. 이 시기엔 환자의 고통을 줄이고, 이 시기동안은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술을 받기도 한다. 이렇게 초기의 증상이 드러나지 않은 췌장암은 문제가 발견됐다면 암 전이가 상당히 됐을테니 췌장암의 초기증상과 치료법도 좋지만 예방을 해야한다.

췌장암 이유

췌장암에 걸리는 이유는 정확히 알 수 없고, 기타 다른 종류의 암에 비해 암이 발생하는 이유인 암 직전인 병변도 눈에 띄지 않아 치료하기 어렵다. 하지만, 췌장암 발병을 유발하는 위험인자들이 있다. 보통 췌장암이 발생하기 쉬운 요인에는 오래된 당뇨와 흡연 경력, 45세 이상의 연령 등이 있으며, 아니면 만성 췌장염과 소수는 유전질환에서 췌장암 발생률이 증가한다고 알려져 있다.

미리 예방하자...췌장암 예방과 치료

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완치가 좀 힘든 암이라고 할 수 있다. 그것은 췌장암은 대부분 암이 많이 진행된 이후 발견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췌장암의 치료는 수술이 대표적이다. 췌장암 완치를 위해서 절제술을 하는데 그러나 췌장암을 조기발견해야 한다.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고 이외에 담배의 경우 췌장암을 발병 시키는 위험 물질 중 하나라서 금연은 필수다. 당뇨병이 있으면 췌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니 평소에 당뇨가 있다면 병원을 방문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지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