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습관이 부른 녹내장 초기증상, "당뇨가 원인이 될 수도 있어"
수정일 2020년 01월 06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6일 월요일
▲(출처=픽사베이)

익숙한 이름인 녹내장은 나이가 듦에 따라 발생하는 안질환이다.

최근 녹내장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고 있는데, 전자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발생 연령대가 낮아져 2·30대 환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녹내장 증상은 눈에 확 보이는 증상없이 이어져 가는 경우가 많아 섬세한 관심이 필요하다.

녹내장 초기증상을 미리 인지하는 것이 좋다.

녹내장을 더 빨리 불러올 수 있다.

제일이다.녹내장 증상은 눈을 통해 들어온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시신경 손상이 계속 진행되면 실명까지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녹내장은 눈 압력이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 손상 및 이상증상이 녹내장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원인이다.

그렇지만 안압이 정상수치여도 녹내장 증상이 나타나는 정상안압 녹내장 또한 있다.

보통 고도근시나 노화, 가족력 등으로 발병되거나 당뇨, 고혈압, 동맥 경화 등의 전신질환과 동반해 나타날 수 있다.녹내장은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빠른 치료가 중요하다.

녹내장은 먼저, 시야의 주변부분이 전보다 잘 보이지 않고 시야각이 좁아질 수 있다.

그리고 안압 상승으로 인해 안압과 두통이 동반될 수 있고, 눈의 충혈이 자주 나타난다.

형광등이나 햇빛 등의 강한 빛을 볼 때, 그 빛에서 무지개와 비슷한 모양을 볼 수 있다 이런 증상들을 가지고 있다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고 병원진단을 통해 원인을 밝혀내야 한다.녹내장은 초기증상이 나타나도 방치하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로 미약하게 나타나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40세 이상이 되면 매년 녹내장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가족력을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정기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녹내장을 예방하는 생활습관은 평소 안압을 높이는 엎드려 책을 보거나 자는 등의 행위는 피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이나 TV를 보는 것은 녹내장을 더 빨리 불러올 수 있다.

음주나 흡연을 줄이고 눈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좋은 생활습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