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도시관리공단 박병동 본부장 "서울시장애인축구단 응원"
수정일 2020년 01월 06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6일 월요일

 

강남구도시관리공단(본부장 박병동) 소속 축구단은 21일 코원에너지서비스 운동장에서 서울시장애인축구단, 강남구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정기후원을 위한 자매결연을 맺었다고 06일 밝혔다.

 

이날 자매결연으로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서울시장애인축구단에 축구공, 보호장비, 동절기 용품 등 총250만원을 서울시장애인축구단 선수들에게 후원하여 장애인 체육환경 개선을 응원하였다.

 

또한,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소속 축구동호회(회장 박동휘)와의 친선경기 및 재능기부 등을 통해 하나되어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였다.  

 

박병동 본부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계기로, 서울시장애인축구단 뿐만 아니라, 사회 각지에 소외된 장애인의 체육활동 장려를 통한 진정한 복지가 실현될 수 있도록 강남구도시관리공단에서 적극 후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