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여행 트렌드, 치앙마이 그랩 vs 세이프 택시투어
수정일 2020년 01월 07일 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7일 화요일

 

급변하는 여행 트렌드 속에서 최근 안전하고 물가가 저렴한 해외로의 한 달 살기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제주도 한 달 살기를 시작으로 해외에서의 한 달 살기 또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그중 태국 치앙마이 한 달 살기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최근 동남아 여행지 중 한 달 살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치앙마이에는 그랩(Grab)과 같이 편리하게 여행을 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랩(Grab)은 승차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2012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로 우버를 밀어내고 1위로 올라섰다. 국내의 카카오택시와 비슷한 방식으로 앱을 통해 목적지를 설정하여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특히 그랩(Grab)은 대중교통 이용의 불편함, 요금의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관광객들의 불편함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서비스로 특히 동남아시아에서 이용하는 여행객들이 많다.

 

하지만 그랩(Grab)이 제공하는 편리한 서비스에도 불구하고 낯선 타지에서 여행할 때 사용하기에는 다소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인터넷이 느린 상황에서는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데 있어서 불편한 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여행객들은 치앙마이를 여행하기에 더 편리한 투어 서비스를 원하는 것이다.  

 

치앙마이 여행의 대표 커뮤니티인 아이러브치앙마이 카페에서는 치앙마이 투어 방법으로 <치앙마이 세이프 택시투어>를 꼽았다. 산지가 많은 치앙마이의 특성상 차량 없이 여행하기 힘든 점을 고려해보았을 때 안전하고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는 <치앙마이 세이프 택시투어>가 바로 그것이다.

 

<치앙마이 세이프 택시투어>는 여행자 보험, 차량, 기사님, 유류비가 포함된 투어로 중장기 숙박 전문 플랫폼인 '미스터멘션'이 지난 8월 출시한 서비스이다. 해당 서비스는 치앙마이의 주요 투어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하여 전문 기사와 함께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또한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으며 수수료 없이 저렴한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대중교통, 관광지, 맛집 등 많은 계획을 세워야 하는 것에서부터 지친 사람들에게 <치앙마이 세이프 택시투어>는 편리하게 주요 관광지 투어 중 하나를 선택하여 여행할 수 있고 무더운 날씨 속에 쾌적한 여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치앙마이 세이프 택시투어> 서비를 제공하는 '미스터멘션' 관계자는 해당 택시투어를 "편리하고 안전함을 추구하는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서비스"라며 무엇보다 신뢰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치앙마이 세이프 택시투어가 그랩(Grab) 서비스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에게 어떤 편리함과 서비스를 제공할 지, 앞으로의 치앙마이 여행 트렌드를 새로 이끌어 나갈 수 있을지 기대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