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상황대처] 심폐소생술 하는 법 터득시 쓰러진 환자 도울 수 있어… 자격증의 난이도와 따는 법 총정리
수정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심폐소생술의 개념은 심정지가 왔을 경우 흉부를 누르면서 신체에 혈액이 돌게 만드는 응급처치다.

실생활에서 쓰기 좋아서 학교나 직장에서 심폐소생술을 가르치곤 한다.

그러나 생명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심정지 상태에서 5분이 넘도록 심폐소생술을 받지 않으면 뇌가 빨리 상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대처해야 한다.

실제로 심폐소생술을 통해 생존율을 40% 이상 높일 수 있다.가장 먼저 쓰러진 사람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볍게 어깨를 치면서 말을 건 다음에 만약 의식이 없다면 신고부터 해야한다.

그 다음 흉부와 안면을 살펴본 다음 숨을 쉬지 않는다면 심폐소생술을 해야만 한다.

심폐소생술 순서는 가슴압박부터 기도개방과 인공호흡으로 이루어진다.

가슴압박은 손을 깍지끼고 손바닥을 써서 환자 가슴뼈 아래쪽 1/2 지점을 30번 압박하는 것이다.

눌러야 하는 깊이는 5cm고 압박 속도는 분당 100~200회다.

가슴압박이 끝나면 인공호흡을 하기위해 환자의 머리를 젖힌 후 턱을 올리면서 환자의 기도를 개방한다. 환자의 기도를 열었으면 코를 막은 다음 환자의 입에 자신의 입을 밀착한다.

이후 환자의 가슴이 움직일 정도로 약 1초간 숨을 불어넣는다.

구조대가 올때까지 가슴압박·인공호흡을 번갈아서 시행해야 하며 만약 호흡이 돌아왔으면 옆으로 돌려 눕혀준다.

이는 환자의 기도가 막히는 것을 방지해야 하기 때문이다.심폐소생술 자격증 취득하는 법은 금방 따라할 수 있다.

우선 대한심폐소생협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가입부터 해야한다.

이후 의료인 과정과 일반인 과정 중 선택한 다음 자신이 갈 수 있는 날을 골라야 한다.

신청확인 메세지를 받고 나면 교육받는 날 8시부터 심폐소생술을 배울 수 있다.

가져가야할 것들은 머리끈과 함께 공책, 교재, 볼펜 등이다.

교육을 받고나서 실기, 필기 시험을 치루는데 필기시험을 합격하는 기준은 25문제 중에서 4개 이하를 틀려야 한다.

19~20문제를 맞히면 재시험을 응시할 수 있으나 18문제 이하부터는 교육을 다시 들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