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팁] 기초 스펙인 '토익' 토익 시험 전 챙겨야 할 준비물은?…'연필과 지우개 필수'
수정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수많은 이들이취업이나 시험합격, 졸업에유용한 토익 시험을 보곤 한다.

글로벌 세상을 사는 우리들에게 최근 영어는 이미 필수조건이 됐다.

토익은 많은 회사나 학교에서 꼭 보는 스펙이다.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영어시험으로는 텝스, 토익, 토플, 오픽이 있지만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기업까지 각종 회사의 지원 자격을 보면 토익 점수가 빠지지 않는다.이정도로 기본스펙이라고 할 수 있겠다.

토익의 정의는 'Test of English ForInternational Communication'를 줄인 것으로 상업 및 국제적 공용어를 위해 미국 교육평가위원회가 영어의 실력을 측정하기 위해서 만든 시험이다.

토익을 보는 이유는 본래 언어 기능인 대화 실력에 중점을 지니고 기초 회화와 비즈니스 상황에서 실제영어 사용능력을 측정, 평가하는 것이다.한국에서는 1982년에 처음 도입, 실시되었으며 요즘은 기업이나 언론에서 신입사원을 채용 할때 보거나 졸업 등 영어 실력을 측정하기 위한 대중적인 시험이 됐다.문제는 총 200문제이며 990을 맞아야 만점이다.

반대로 토플같은 경우 문법, 어휘, 독해 위주의시험이라는 사실이 토익과 차이점이다.

즉 토플이라는 것은 영어권의 대학생들이 수업 시 쓰는교재읽기 능력이나 글쓰기,교수의 수업을 이해할 수 있는 영어 실력을 알아보는 시험이라면 토익의 경우 표현이나 어휘 실력을 일컫는다.

또한 여러가지 목적으로 시험을 보게 되는 요즘 준비하는 시험인 토익은 인터넷 강의나 좋은 택도 많지만준비물과 시험 접수 방법 및 유의사항 등을 체크해야 시험이 닥쳤을 때 실수하지 않고 시험을 잘 볼 수 있다.토익시험을 치르기 위해서는 챙겨야 할 것이 있다.

제일 먼저 챙길 것은 바로 규정 신분증으로 일반인들이 챙길 규정 신분증은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장애인 복지카드 및 공무원증이 필요하다.

중고등학생이 토익시험을 볼 경우 국내 학생증이나 여권, 청소년증을 규정 신분증이라고 할 수 있다.

학생증이 없는 초등학생이라면 건강보험증, 주민등록등본 및 초본, 여권 등을 준비하면 된다.

신분증을 미지참하면 토익시험을 볼 수 없으니 유의하자.

또한 체크해야 할 준비물은 바로 연필과 지우개이다.

볼펜이나 사인펜은 안된다.

왜냐하면 토익시험 답안지 마킹을 하게 되면 OMR카드를 답안지로 제출하게 되는데 보통 우리가 쓰는 컴퓨터 사인펜을 사용하지 않고 연필로 마킹을 한 것이 정답으로 인식되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챙겨야 할 것은 아날로그 손목시계다.

반드시 아날로그여야 하며 전자손목시계는 금지다.

손목시계가 필요한 이유는 시험장 마다 벽시계가 없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출처=픽사베이)

토익시험을 보기위해서 먼저 접수부터 진행해야 한다.

토익 접수 시 시험을 보고자 하는 날짜보다 1달 전부터 해야 편하다.

그리고 토익 접수하는 방법은 인터넷 접수로만 할 수 있다.

먼저 포털사이트에서 '토익' 검색 후 토익시험 관련 사이트에서 회원가입을 한 다음 '시험접수' 버튼을 클릭한다.

그리고 자신이 보고자 하는 시험 장소를 고르는데 자기 집과 가까운 곳,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도 가까운 곳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이어 시험을 볼 시각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기 때문에 본인 시험 시간이 언제인지 체크해서 혼란을 빚지 않도록 주의해야한다.

이렇게 시험장과 시각을 선택했다면 사진과 개인정보를 잘 작성했는지 다시 체크한다.

개인정보 작성과 사진 등록이 끝났으면 응시료를 내면된다.

그리고 토익시험의 진행은 듣기평가 45분, 읽기평가 75분으로 진행되니 미리 준비하자.

토익시험을 잘 보는 방법은 문제집에 있는 문제들을 풀고 틀린 문제를 다시 풀어보기, 실제 시험 처럼 풀어보기, 듣기문제를 위한 영어듣기 많이하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