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 부족하면 근력과 골격근 감소…'유청단백질' 도움되나?
수정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나이가 많아졌거나 몸이 아플 때, 환절기에 감기몸살에 시달리는 이들이 있는데 이것은 면역력이 약해졌기 때문이다.떨어진 면연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운동은 물론이고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낮아진 면역력을 높이러는 원인은데 도움을 주는 음식을 먹어줘야 좋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찾을 때 체크해야 할 성분은 바로 '단백질'이다.

그렇지만 노화가 진행되면 우리 몸의 근육은 여러 이유로 자연스레 줄어들게 된다.근육의 양을 지키는 호르몬이 없어지기 때문이다.20대, 30대 등 젊은 사람이라도 살을 빼려고 아예 식사를 안하거나 무리가 가는 운동을 하고나서 영양분을 먹어주지 않으면 그동안 있던 근육까지 약화시킬 수 있다.

근손실을 막기 위해 신체활동 후에 힘을 쓴 근육을 키우기 위한 알맞은 단백질이 몸에 필요한 것이다.그래서 신체활동의 효과를 느끼기 위해서 몸 속에 단백질을 바르게 흡수해 심한 운동해서 망가진 근손실을 지켜야한다.이런식으로 영양이 부족해 근육이 없어지는 근손실을 막기위해서 단백질 섭취를 게을리 해선 안된다.

여러가지 단백질 음식 중 요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유청단백질'은 우리 몸에 다양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단백질의 역할은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과 체 내 뻐와 근육 등 체 내 구성과 더불어 촉매, 면역, 순환 기능 등 삶을 살아가는 데 관여하는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체력을 기르려면 자신의 몸무게 1kg 당 1.0~1.2g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만약에 단백질이 부족 하다면 근력과 골격근이 감소해 노년기 근감소증으로 고생할 수 있다.

단백질은 체 내 축적되지 않기 때문에 매일 먹어야 하고, 식물성, 동물성 단백질을 다 함께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같은 단백질을 섭취하더라도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아 외부에서 섭취해줘야 하는 류신과 같은 필수아미노산 섭취에 집중해야 한다.

필수아미노산의 종류인 류신에는 우유에 있는 유청 단백질 속에 풍부하다.

유청단백질이란 우리가 쉽게 먹는 우유 속 여러가지 단백질 음식 중 하나로 우유의 온도가 올라갈 때 나타나는 하얀 막이 바로 유청단백질이라고 할 수 있다.

정리하자면 유청단백질이란 것은 우유 카세인을 없앤 유단백질로 우유 단백질 20%를 가지고 있다.

전체 유청 단백질의 약 80%는락토글로불린과 락토알부민으로, 이 두가지는 산성에 의해 침전되지 않으나 높은 온도에 응고되면서 침전되기 때문에 다른 이름으로 우유 열응고성 단백질로 칭한다.유청단백질이 가지고 있는 효능은 우선 흡수가 빠르고 순수한 단백질의 함량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아미노산을 충분하게 가지고 있어 질 좋은 단백질을 공급원이다.

단백질 외에도 탄수화물, 지방 등 많은 영양을 우리 몸에 공급한다.

그리고 운동 후 유청 단백질을 먹으면 여기에 들어있는 아미노산 및 글루타민이 근육에 흡수 돼 단백질 합성을 통해 근육 성장 효과가 있어 웨이트에 도움을 준다.

그리고 유청단백질은 저열량 식사와 함께 먹을 경우 체성분의 개선 효능이 더 크게 작용한다.

살을 뺄 때 유청단백질을 섭취하면 손실된 근육을 찾는 데 좋은 영향을 끼친다.

유청단백질 먹는 법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가루를 구입해 요거트나 스무디 등에 첨가해 마시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