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부르는 암, 빨리 발견하는게 좋아… 완치 가능성부터 안걸리는 방법 정리
수정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환자가 100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또한 매년 암으로 진단 받는 환자들도 약 20만 명에 달한다.

그 때문에 암질환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가장 큰 사망 원인으로 알려져있다.

따라서 빠르게 암을 발견하는 것이 좋다.

여러가지 암질환은 바른 생활습관 개선으로 충분히 막을 수 있다고 한다.

암 환자가 되지 않기 위해 암 예방 수칙을 익히고 실천하는 것이 기본이다.암은 빠르게 발견해야 치료 가능성이 늘어난다.

이로인해 암 발병 초기에 발견하고 적합한 의료를 환자가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전문가들과 국가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암은 예방이 제일 바람직한 방법이다.

WHO 산하 국제암연구소에 따르면 암의 ⅓은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고 ⅓은 초기에 발견해 치료받으면 완전히 치료가 가능하고, 나머지 환자들 역시 적정한 치료를 받으면 증세를 완화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다.암 발생을 방지하는 것은 일상을 통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개인의 의지와 노력을 통해 성공할 수 있다.

올바른 생활습관은 암의 발생을 방지한다는 큰 장점을 가졌다.

이로인해 암예방을 위한 생활습관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대표적인 암 방지에 좋은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충분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이때 음식에서 소금은 줄이고 탄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암 방지를 위하여 적은 양의 알콜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담배는 끊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해야 한다.

암을 일으키는 유해물질에 노출되지 않게 작업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을 지켜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맞춰 검진을 빠짐없이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B형 간염과 자궁경부암의 예방접종을 끝내야 하며 성을 매개로 한 감염병에 감염되지 않도록 안전한 성생활을 해야 한다.

정기적인 운동도 매우 필요하다.

1주일에 5회 이상 하루에 30분, 땀이 생길 정도로 걷거나 운동을 해야 한다.

또한 체격에 적절한 적정한 체중을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