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이지 않고 책 볼 수 있는 '책거치대' 주목!…"자신에게 딱 맞는 각도로 책 읽을 수 있어"
수정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올바른 독서 자세는 정신을 집중시켜주고, 내용들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하는 독서 자세로는 침대에 엎드리거나, 턱을 괸 채로 책을 보는 등 바르지 못한 자세로 책을 읽곤 한다.

이러한 자세는 척추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으며, 척추측만증통증까지 발생되는 등 척추 건강에 적신호가 켜질 수 있다.

이에 올바르게 책 읽는 자세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자.독서는 간접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지만 긴 기간동안 같은 자세를 취하기 때문에 어떤 자세로 책을 읽느냐에 따라 허리통증 및 척추통증 등이 발생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자기 전 침대에서 책을 보기 시작한다.

이 경우, 침대 등받이 쪽에 기대거나 엎드린 자세로 보는데, 이는 허리에 과도한 부담이 가해지면서 척추통증이나 목 통증 등을 야기시킬 수 있다.
▲(출처=픽사베이)

아이들에게 독서는 다양한 것들을 간접적으로 경험함으로써 감수성을 자극해주고 배경지식까지 쌓도록 도와준다.

또한,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일 뿐 아니라 사고과정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

따라서 우리 아이에게 독서 습관을 길러주려 한다면 하나의 놀이로 인식해줘 그 자체의 즐거움을 찾아줘야 한다.

이를 위해 한 달에 2~3번은 아이와 함께 도서관 나들이를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책으로 가득찬 공간에서 다양한 종류의 책들을 훑어 아이의 궁금증과 호기심을 높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아울러,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거나 평소에 아이가 재미와 흥미를 보이는 책을 보여주는 것도 아이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찾아주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