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창업 커피홀,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 출시로 차별화 된 브랜드 경쟁력 강화
수정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사진 : 커피홀 베이커리 타입 매장

 

 

인기 카페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홀이 꾸준한 고객 유입을 이끌 수 있는 베이커리 타입으로 높은 인기와 예비 창업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꾸준한 가맹문의 및 전주, 신정호, 경산, 광교 등의 가맹계약 건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커피홀은 추운 겨울철 비수기에도 객단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베이커리 메뉴들을 본사 R&D팀을 통하여 꾸준하게 연구개발 및 신메뉴 출시를 진행하며 고객유입의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오는 1월 17일 딸기 시리즈 음료 4종, 베이커리 4종 신메뉴 출시로 소비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커피홀 관계자는 '치열한 카페 시장속에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본의 맛은 충실하면서도 트렌드를 반영한 베이커리 신메뉴 출시로 고객 유입을 상승시켜야 한다.'고 말하며, 베이커리 타입에서 볼 수 있는 편안하고 안락한 대화 공간을 선사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커피홀은 계절 변화에 흔들림 없는 베이커리 타입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로 가맹문의가 증가하는 가운데, 가맹점주님이 마음 편히 영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SPC GFS와의 물류 시스템 계약 체결로 국내 최대 규모의 3온도대(상온, 냉장, 냉동) 물류 인프라 구축 및 365일 24시간 전국 23개 지역 커버가 가능하며, 본사의 철저한 교육 시스템과 슈퍼바이저 분들의 꾸준한 관리로 가맹점주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사진 : 뉴욕 맨하튼 - 2019년 11월 7일 2020 도쿄올림픽 사용 금지 촉구 영상

 

카페 창업의 인기로 해마다 많은 브랜드들이 생겨나지만 29.7%의 낮은 생존율을 보이는 가운데 커피홀이 상승세를 지속시킬 수 있던 요인은 탄탄한 본사 동명식품이 있기에 가능하였다.

 

커피홀 본사 동명식품은 대한민국 사람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국민 국수로 약 50년을 함께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국수 생산량 20% 이상 차지, 약 200억 이상의 매출 규모를 자랑하는 강소기업이다.

 

커피홀은 지난 2016년 동명식품으로부터 인수합병 이후 정직한 운영을 약속하고 가맹점주와의 상생 정신을 보여주는 프렌드차이즈(Friend-Chise)를 지향함으로써 꾸준한 성장을 보여주고 있으며, 카페 창업을 꿈꾸지만 현실에 부딪혀 어려움을 느끼시는 예비 창업자분들을 위해 4無(로열티, 물품보증금, 가맹비, 교육비)정책 시행 및 2,290만원 창업 할인 특전도 진행중이다.

 

바른 기업 커피홀은 2020 도쿄올림픽 사용 금지를 촉구하는 광고 캠페인 후원에 나서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따뜻한 기업으로 알려지고 있다.

 

따뜻한 바른 프랜차이즈 브랜드 커피홀의 상세 창업 프로모션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