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사재기 논란`, 과거 "눈 뜨자마자 음원차트 확인한다" 재조명
수정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사진출처=ⓒ송하예 인스타그램)

가수 송하예가 사재기 논란에 휘말렸다.  

정민당 창당준비위원회 측은 가수 송하예 소속사 더하기미디어가 음원 사재기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그녀는 지난 KBS `해피투게더4`에 출연해 음원 차트에 관해 이야기한 바 있다.

그녀는 "매일 아침 일어나면 가장 먼저 음원 차트를 확인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엄마가 자꾸 전화를 하신다. 모임에 가서 하예 하예 하시면서 자랑을 하신다"라고 말했다.  

 

 

(사진출처=ⓒ송하예 인스타그램)

또한 그녀는 엉뚱하게 개그우먼이 제2의 꿈이라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그녀는 "제2의 꿈이 개그우먼이다. 저 때문에 웃어 주시면 기분이 좋다. 개그콘서트에 나가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송하예는 올해 나이 27세로 큐브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있다가 나온 뒤 `K팝스타 시즌2`에서 TOP8에 올라 많은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4년 정식으로 솔로 데뷔를 했으며 2019년 1월 지금의 소속사인 더하기미디어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다.  

그녀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아이유, 린, 거미 등 유명 가수들을 모창하면서 자신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보통 가수들도 부르기 어렵다는 빅마마의 `체념`을 불렀으며 자신의 곡 `니 소식`을 한 키 올려 부르며 고음 가창력을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