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건강] 팔 드는 것 조차도 힘들다는 '회전근개파열', 의외로 흔하다던데?
수정일 2020년 01월 09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09일 목요일
▲(출처=에디픽스)

하루종일 같은자세로 있는 요즘 현대인들은 크고작은 어깨통증을 가지고 있다. 보통 노화가 진행된 어르신들을 포함해 최근에는 젊은 사람들까지 어깨통증 때문에 불편하게 지낸다. 이에 많은 사람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약국에서 산 약이나 파스로 그냥 마무리 짓지만 심한데 이런 행동이 지속되면 낫기는 커녕 더 심해질 수 있다.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가는 사람도 있는데 어깨통증은 대부분 많은 이들이 많은 사람들에게 익숙한 오십견이라고 말할 수 있다. 거의 어깨통증에 대해 생각 되는 유명한 병명인 오십견은 대부분 연령대가 좀 있는 50대 전후로 나타난다고 알려진 이름으로 의학적으로는 의학적으로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라고 불린다. 50세 전후에 나타난다 해서 오십견이라고는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게도 나타나고 있어서 신경써야한다. 아니면 오십견이겠지라고 생각하게 하는 '회전근개 파열'이 바로 어깨통증의 요인이 될 수 있는데 이 증상은 연령에 한정된 오십견과 다르게 운동을 올바르지 못하게 하다가 발병 할 수 있어 반드시 의사와 상담을 통해 오십견인지 회전근개 파열인지 알아야 한다. 이에따라 지긋지긋한 어깨통증의 원인과 치료법을 알아보자.

어때통증의 원인, 오십견?

이 오십견이란 어깨관절의 통증과 어깨 관절의 운동신경을 억제시키는 제일 유명한 질환으로 흔히 50세 이후에 특별한 원인이 없이 심한 통증과 더불어 어깨의 운동 신경이 저하되는 것이 특징이라서 흔히 오십견으로 알고 있지만 의학적인 이름으로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나 '동결견'이 있다. 그러나 오십견이 대중적이다. 하지만 이름이 오십견이라고 해서 반드시 오십 대에만 생기는 것은 아니며, 어리거나 50대 이후 노년기에도 발견되곤 한다. 우리가 오십견을 앓는 원인은 특별한 원인이 없는 특발성 동결견과 다른 원인에 의해 생기는 이차성 동결견으로 나눌 수 있다. 이유가 없다는 특발성 동결견은 별다른 이유가 없이 어깨통증과 어깨의 관절 운동이 저하되는 질환이고, 원인이 있는 이차성 동결견은 당뇨병, 경추질환, 갑성선 질환, 또는 흉곽 내 질환이나 외상 등의 이유로 걸리는 질환이라고 볼 수 있다. 오십견의 증상은 심한 어깨 통증과, 야간 통증 및 능동적, 수동적 관절 운동 제한을 보이는데, 본인이 이런 증세가 있다면 재빨리 치료를 받자.

▲(출처=에디픽스)

어깨통증 예방하고 싶다면?

어깨통증을 완화시키기 위해서 다수의 사람들은 그냥 파스를 붙인다. 가장 대중적이고 손쉬운 방법이지만 이런 방법이 통하지 않을 때는 더운 찜질이 완화시켜준다. 하지만 통증이 극심해 아예 못 움직이면 더운 찜질보다는 차가운 찜질이 낫다. 또 평소 생활 할 때 늘 바른자세를 염두해 두는 것이 아프면 당연히 치료를 받지만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예방법은 틈틈히 하는 스트레칭이 아주 좋다. 그리고 평상시 좋은 자세를 가지는 것이 중요한 예방방법이다. 물론 평소에도 좋지만 스포츠를 즐길 시 반드시 스트레칭을 실시하자. 그리고 평소에 기지개를 생활화 하는 등 스트레칭을 하고, 어깨운동을 열심히 해 어깨 근육을 키우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