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조증상 알아둬야…골든타임 놓치면 안되는 뇌졸중 "위험요인 조심해야"
수정일 2020년 01월 10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10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뇌혈관 질환은 가을과 겨울로 넘어가는 시기부터 많이 보인다.

추위로 인해 뇌혈관이 수축하면서 혈압이 높아지면서 뇌혈관 질환 뿐만 아니라 다른 뇌 질환들이 함께 나타날 수 있다.

뇌졸중은 초기증상을 느낄 수 있는데, 그 시기에,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면 더 심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

이로 인해 뇌혈관 질환과 그 전조증상에 대해 참고하는 것이 좋다.은 갑작스럽게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몸에 힘이 빠지고 팔, 다리 등에 한쪽만 감각이 둔해질 수 있다.

얼굴의 한 쪽만 마비되는 안면마비 증상도 이 될 수 있다.

말투가 어눌해지고 어지러울 수 있고 한 쪽 눈이 보이지 않을 수 있다.

이런 뇌졸중 초기증상들은 일시적으로 찾아왔다가 다시 괜찮아 질 수 있는데, 가볍게 넘기지 않고 병원에 가야 한다.

가능한 3시간 안에 병원으로 가야 막힌 혈관을 뚫어주는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증상 발현 후 시간이 많이 지났다 해도 24시간 내 특수기구를 이용한 혈전 제거술을 진행할 수도 있으니 최대한 빨리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다.뇌졸중을 발생시키는 위험요인들은 다양하다.

먼저, 고혈압을 들 수 잇다.

혈압이 고혈압이면 혈관벽에 압력이 가해져 혈관벽이 손상되고 그로 인해 염증, 출혈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외에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져 혈액 속에 지방이 많으면 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

이외에도 최근 현대인들에게 나타나는 이유는 생활습관 및 식습관이다.

운동을 하지 않아 혈관의 탄력성이 점차 감소되고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 형성 등으로 혈관수축, 염증 등을 유발하게 된다.

알코올 및 흡연도 뇌졸중을 유발한다.뇌졸중은 사람에 따른 증상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다.

뇌혈관이 막혀 생긴 허혈성 뇌혈관 질환(뇌경색)은 막힌 혈전을 녹이는 혈전 용해제를 통해 응급치료를 하고 항혈소판제제나 항응고제 등의 약물치료를 진행할 수 있다.

다음으로, 뇌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출혈은 혈압 조절, 뇌압 조절 등의 응급치료를 추가적으로 진행해야 한다.

이처럼 증상에 따라 치료가 달라질 수 있으니 전문의에게 빨리 가는 것이 좋다.

뇌혈관 질환은 치료가 매우 까다롭기 때문 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다.

뇌졸주 예방은 적절한 운동과 식습관 관리다.

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인을 예방해야 한다.

한편, 유전적 요인이 있다면 정기적인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