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가 부르는 암, 최선의 치료는 예방… 예방 확률과 올바른 생활습관
수정일 2020년 01월 12일 일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12일 일요일
▲(출처=크라우드픽)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술이 비약적으로 성장하면서 여러 질환들이 치료 가능해졌다.

그런데 암은 아직까지 현대인들에게 고통을 주는 대표적인 질병으로 존재하고 있다.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암환자가 약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또 매년 새로이 암으로 진단 받는 사람들도 약 22만명 수준이다.

그로인해 암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가장 큰 사망 원인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따라 빠르게 암 발병 사실을 알아내는 것이 좋다.

다양한 암질환은 생활습관을 개선하는 것으로 예방이 가능하다고 한다.

암 발병을 피하기 위해 예방 수칙을 숙지하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러가지 암의 초기 발견이 중요한 이유와 암 예방에 도움되는 올바른 생활습관 등에 대해 제대로 상세히 확인해보자.암은 발병 초기에 발견할 수록 치료 가능성이 올라간다.

그로인해 조기에 암을 발견하고 합리적인 의료를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국가는 물론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치료보다는 암을 예방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국제암연구소 보고에 따르면, 암 가운데 ⅓은 예방으로 막을 수 있고 ⅓은 조기 진단 및 조기 치료로 완전히 치려할 수 있으며, 나머지 30%의 환자 역시 적절한 치료를 통해 증세를 완화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암을 예방하는 것은 일상을 통해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개인의 의지로 성취가 가능하다.

건강한 생활습관은 암 발생을 방지한다는 최고의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로인해 일상생활에서 암예방을 위한 바른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필요하다.암 발생을 방지하는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충분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해야 한다.

그릭호 짠 음식은 줄이고 탄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암 방지를 위해서는 하루 두잔 이하의 적은 양의 알콜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흡연은 자제하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해야 한다.

발암성 유해물질에 접촉하지 않도록 작업 현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을 준수하고 암 조기 검진 지침에 따라 꼭 검진을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 지침에 따라 자궁경부암과 B형간염의 예방접종을 마쳐야 하며 성 매개 감염병에 걸리지 않게 안전한 성생활을 해야 한다.

자신의 체격에 적합한 적당한 체중을 관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매우 필요하다.

주 5회 30분 이상, 땀이 흐르도록 운동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