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질병] "갱년기 시기에 흔해"…오십견, 예방 가능?
수정일 2020년 01월 13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13일 월요일

▲(출처=크라우드픽)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이 많아져 작은 통증부터 심하면 움직이지도 못하는 어깨통증을 경험해 본적이 있다.

나이가 지긋한 어른들은 물론이고 나이가 어린사람들 마저 지긋지긋한 어깨통증을 가지고 있어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

이런 어깨통증을 경험하는 많은 환자들은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약국에서 산 약이나 파스로 그냥 마무리 짓지만 어떤 경우는 통증이 완화되지 않고 더 심해질 수 있다.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가는 사람도 있는데 많은 사람들은 어깨통증에 대해 보통 오십견이나 회전근개파열로 알고 있다.

'어깨통증'하면 떠오르는 문제점인 오십견은 주로 오십대인 사람들에게 발견된다고 붙여진 이름으로 전문용어는 '유착성 관절낭염'이다.

바록 오십견이라 불리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게도 나타나고 있어서 신경써야한다.

다만 오십견 증상이 나타나는데도 별 생각 없이 놔두면 저절로 괜찮아 지겠지라고 그릇된 인식으로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는 경우도 많다.

그렇지만 이대로 놔두면 생활에 불편함과 함께 아예 만성으로 변할 수 있어서 조금만 아파도 신경을 쓰자.

아니면 오십견이겠지라고 생각하게 하는 심한 어깨통증이 알고보니 '회전근개 파열'인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오십견과는 다르게 운동을 올바르지 못하게 하다가 발병 할 수 있어 어깨가 아프면 꼭 병원을 찾자.

이에따라 지긋지긋한 어깨통증의 이유 및 치유법을 소개한다.이 오십견이란 어깨관절의 통증과 어깨 관절의 운동신경을 억제시키는 가장 흔한 질환의 하나로 딱히 별 다른 이유 없이 오십 세 후 어깨의 통증과 함께 어깨의 관절 부분 운동 신경이 낮아져 흔히 오십견으로 알고 있지만 '동결견'이나 '유착성 관절낭염'으로도 불린다.

보통 오십견으로 많이 쓰인다.

하지만 이름이 오십견이라고 해서 반드시 오십 대에만 생기는 것은 아니며, 젊거나 오십대 이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오십견에 걸리는 이유는 눈에 띄는 이유가 없는 특발성 동결견과 이차성 동결견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특발성 동결견은 딱히 어떠한 원인 없이 참을 수 없는 어깨통증과 능동 및 수동 관절 운동이 제한되는 것이고, 이후 이차성 동결견은 갑상선 질환, 당뇨병, 경추 질환, 또는 흉곽 내 질환이나 외상 등에 의해서 이차적으로 발생되는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다양한 오십견의 증상은 어깨의 심한 통증, 야간 통증 및 관절 운동제한 들의 증상이 있는데, 만약 자신에게 이런 증상이 드러난다면 미루지 말고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

어깨가 아프면 많은 사람들은 파스를 붙인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만 이래도 소용없다면 더운찜질이 좋다.

그러나 만약 통증이 엄청나 아예 못 움직이면 더운 찜질 보다 차가운 찜질이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또 평소 생활 할 때 늘 바른자세를 염두해 두는 것이 이렇게 치료도 중요하지만 예방도 중요하다.

다양한 예방법은 평소에 스트레칭을 꾸준히 해주는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일상생활 시 바른자세를 유지하는 것도 중요한 예방방법이다.

평상시에도 그렇지만 특히나 운동할 때 반드시 스트레칭을 실시하자.

그리고 평소에 자주 기지개를 켜는 등 스트레칭을 하고, 어깨운동을 열심히 해 어깨를 단련시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