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순금 브랜드 '뽀르띠', 설 맞이 세뱃돈·선물용 '골드바' 출시
수정일 2020년 01월 13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13일 월요일

 

돌반지계의 명품 '뽀르띠'가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설 선물용 편지골드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돌반지계의 까르띠에'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뽀르띠는 세련된 디자인과 안전한 세공으로 아이엄마뿐 아니라 젊은 고객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며 청담동을 중심으로 돌반지 및 순금 주얼리 시장에서 유명해진 브랜드이다. 최근 위트 넘치는 각인의 편지바를 출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새해 편지골드바 시리즈는 999 순금 골드바에 새해 관련 각인을 선택할 수 있도록 12개의 예시각인을 재미있게 풀어낸 특징이 있다. 동시에 재테크가 가능한 제품으로 부모님, 어르신들께 드리는 명절 선물뿐 아니라 자녀나 조카에게 세뱃돈 대신 선물할 수 있어 흔하지 않은 명절 선물을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기억에 남는 설 선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뽀르띠 관계자는 "뽀르띠 편지 골드바 설 상품들은 기존의 흔한 명절 선물 대신  2020년 경자년 설날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센스 있는 상품으로, 새해를 맞아 모두가 즐겁게 웃는 날이 많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되었다."며, "더욱 편리한 선물을 위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뽀르띠 '골드바'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뽀르띠 이숍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