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떠나기 전 여권 발급할 때 어떤 것 필요할까?…잃어버렸을 때 해결하는 방법 주목
수정일 2020년 01월 15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15일 수요일
▲(출처=픽사베이)

여행을 가는 사람이 늘어나 여권 발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여권은 반드시 가져가야 하는데 들어가고 나갈때와 세금을 감면받을 수 있으며 국제 운전면허증을 딸 때, 여행자 수표 이용 등 여러 상황에서 사용 가능하다.이는 여권에 어디에서 왔는지 등 정보들이 기재돼 있어 신분증의 기능을 해서다.

그런 의미로 여행을 가게 되면 여권 점검이 반드시 필요하다.여권을 만드는 경우 준비물과 함께 수수료가 필요하다.

여권을 만들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여권사진과 신청서 그리고 주민등록증이다.

남자라면 병역관계서류가 필요하다.

그 중에서 25~37세 남잔데 군 미필자의 경우 국외여행 허가서를 받아야 한다.

군 면제를 받은 사람은 병적 증명서, 주민등록 초본을 가져와야 한다.

행정정보 공동이용망을 쓰면 조회할 수 있다.

또한 미성년자는 법정대리인 인감증명서와 법정대리인의 신분증이 같이 있어야 한다.

이 밖의 정보들은 외교부 여권 안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공항에 있는데 여권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여권을 잃어버리면 긴급여권 발급하는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출국 당일에만 신청 가능하고 발급하는 이유가 합당해야 한다.

혹시 본인 확인이 되지 않고 신원조사가 안될 경우 긴급여권 만들기가 불가능하다.

긴급여권 발급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를 제외하고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 외교부 영사민원실이다.

긴급여권을 발급받는 조건은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에서 알 수 있다.

여권에 결함이 있는 것처럼 행정 기관의 착오 또는 여권이 없는 사람 중에서 외국에 급한 볼일이 있을 경우 긴급여권을 만들 수 있다.

긴급여권 발급 준비물은 여권 사진, 신분증, 증빙서류 및 비행기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