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섬뜩한 췌장암, 원인 및 치료법은?…'초기증상 미미해'
수정일 2020년 01월 15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15일 수요일
▲(출처=크라우드픽)

다양한 암이 있어 그 어떤 암이라도 발병해선 안되지만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두려움이 크다.

왜냐하면 많은 암중에서 췌장암은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힘들어 생존율이 낮은 편이기 때문이다.

췌장은 위장의 뒷부분에 존재한다.

췌장암의 90% 이상은 췌관의 샘세포에 암이 생긴 선암이다.

이 췌장암은 보통 35~70세 쯤 나타나며 5%의 생존률을 가지고 있다.

이는 이 췌장암 같은 경우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서 암을 빨리 발견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또 췌장암에 걸려서 완치를 하기 위해서 수술을 받으려면 환자 중에서도 20~25% 의 수치만 완치의 희망이 있고, 아예 절제술 마저 불가능한 환자의 생존기간은 길면 6개월이다.

이럴 땐 환자의 췌장암 증상을 완화하고, 이 기간 중 완치보다 조금이나마 고통을 줄이기 위해 수술을 한다.

앞서 언급했듯이 초기증상이 미미한 췌장암은 암이 발견됐을 땐 이미 늦을 수 있으니 췌장암의 초기증상과 치료법도 좋지만 예방을 해야한다.췌장암에 걸리는 원인은 확실한 것을 알 수 없으며, 다른 암에 비해 암으로 까지 발전하는 암 걸리기 바로 직전이 병변 또한 뚜렷하지 않아 가장 두려운 암 중 하나다.

그러나, 췌장암에 걸리게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인으로는 45세 이상의 나이와 흡연, 당뇨 등이 영향을 미치고, 최근에는 만성 췌장염 및 일부 유전질환에서 췌장암의 발생을 높인다고 전해진다.췌장암의 초기증상은 발견이 어려워 일찍 발견해 치료하는 자체가 어려운 편이다.

대표적인 은 황달, 식욕부진, 이유없는 체중감소 등이 대표적이다.

이어 당뇨 증상이 드러나거나 당뇨병을 앓아왔다면 췌장암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췌장의 몸통 및 꼬리 부분에서 일어난 암은 초기엔 증상이 거의 없어서 암이 꽤 진행 된 후 그제서야 암을 알에 될 수 있다.

또한 소화가 안되거나 대변상태 외에 어떤 환자같은 경우 변비증상이 일어날 수 있다.

또한 5%이하 환자는 위장관 출혈, 정서불안이나 우울증 등 정신적인 부분에도 문제가 일어나는 경우가 있다.췌장암은 5년 생존율이 5% 이하로 예후가 매우 나쁜 암이다.

그것은 보통 췌장암은 암이 상당히 진전된 후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췌장암을 치료하려면 수술이 대표적이다.

수술 법 중 절제술이 완치를 할 수 있는데 하지만 이런 경우 암을 빠르게 발견해야 가능하다.

췌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열량이 높은 음식을 자제하고 흡연 같은 경우 췌장암을 발병 시키는 위험 물질 중 하나라서 금연은 필수다.

게다가 당뇨병 환자라면 췌장암 발병의 원인이 높아지니 당뇨병이 있다면 치료를 받고 올바른 식사습관을 가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