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제한할 필요 없어' 삶의 질 향상위해 알아야하는 '치팅데이'
수정일 2020년 01월 16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16일 목요일
▲(출처=픽사베이)

체중조절은 해결되지 않는 고민거리 중 하나다.

이런 이유로 단기간에 체중을 줄여준다는 식품이나 약이 판매되고 있고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이 인터넷에서 공유되기도 한다.

이런 많은 방법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들은 체중조절이 쉽지 않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다이어트를 실시한다는 것은 굶어야 되고 운동도 1시간 이상 씩 힘들게 해야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다만 식단을 제한해야한다는 것이 압박감으로 다가오고 이러한 압박감이 결국 과식으로 번져 다이어트를 하려다가 오히려 살이찌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어 한번 쯤은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 사그렇기 때문에서 '치팅데이'가 주목을 받고 있는데 치팅데이의 뜻은 '속이다'의 의미가 있는 '치팅'과 '일'이라는 뜻의 'Day'가 합쳐저 생긴 언어다.

치팅데이는 최근 연예인들이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치팅데이는 살을빼기 위한 노력을 할 동안 정해진 식이요법 및 운동으로 다이어트 관리를 하고 있을 때, 먹고싶은 음식을 먹지 못해서 일어나는 스트레스를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즉 무조건 음식을 제한하기보다는 일정한 기간 내 먹고 싶은 것도 먹으면서 스트레스를 막아주고 이런 방식으로 더욱 체중조절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치팅데이 하는법은 일주일 중 6일 동안은 스스로 마음먹은다이어트 식단을 잘 따르고, 단 하루 달달한 케이크나 맛있는 치킨 등 식단을 지키느라 외면했던 음식들을 섭취 할 수 있는 날이다.

그동안 노력해왔던 식이조절이 소용없어지는 것이 아닌가 우려할 수 있는데 오히려 전문가들은 일주일 한번 치팅데이로 양껏 먹으면 그간의 식이요법으로 저하된 신진대사 기능이 활발해지면서 빨리 음식을 소화해 에너지로 활용한다고 말했다.

그래서 체중에 영향 없이 못 먹어서 생긴 스트레스 완화해 더 즐겁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치팅데이가 하루 쯤 양껏 먹어도 된다고 해서 폭식을 하면 안된다.

치팅데이를 지혜롭게 보내기 위해서는 하루 종일 먹고 싶은 음식을 먹기 보다는 하루 동안 먹기로 한 열량의 간식으로 10~20%를 먹는것이 도움이 된다.

올바른 치팅데이는 1-2주에 한 번 날을 정해 부족했던 영양을 채우거나 한 주간 먹고 싶었던 음식을 적당량을 섭취하되, 스트레스를 해소할 정도의 양만 먹어야한다.

아니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친구나 지인, 또는 중요한 식사 약속이 있을 때를 불편한 마음을 가지기 보단 그때가 치팅데이라 여기고 식사를 하는 것도 좋다.

하루가 지나 치팅데이가 끝나더라도 심하게 음식을 제한하기 보다 골고루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