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출연한 채리나 근황 공개 "많은 시청 바래요"
수정일 2020년 01월 20일 월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0일 월요일
사진출처=채리나 인스타그램

룰라 채리나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채리나는 "많은 관계자분들이 감당하기 힘든 의뢰를 했어요.. 이럴 때 해보지 언제 해보나 싶어서 무리하긴 했지만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오늘밤 MBC 11시 10분 언니네 쌀롱 많은 시청 바래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오늘 더 예쁘신데 존예!! 근데 피부 유지 비결은???", "보조개 매력은 영원하네용~~"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금일(20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언니네 쌀롱'에서는 룰라 채리나와 김지현이 등장해 역대급 토크를 펼친다. 

사진출처=김지현 인스타그램

룰라 김지현도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지현은 오늘 저녁 11시 10분 언니네 쌀롱 채리나의 반전 매력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녹화했답니다! 오랜만에 만난 이소라 언니 역시 고대로 예쁘시고 매력 쩔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이에 팬들은 언니 오늘 진짜 예뻐요 본방 사수 꼭 할게요", "언니 여전히 예뻐요"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MBC '언니네 쌀롱'

오늘 방송되는 MBC '언니네 쌀롱'에서 채리나는 수수한 몰골로 등장해 "하는 김에 미친 척 하고 '탑골 선미'가 되고 싶다"라며 욕심을 드러냈다. 또 함께 출연한 김지현은 "저는 너무 잘 알죠"라며 과거 채리나의 걸크러시 스타일링에 숨겨졌던 진실과 에피소드를 폭로한다. 룰라 채리나는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 김지현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채리나의 섹시한 변신은 오늘 20일 밤 11시 10분 MBC '언니네 쌀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