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큐레이터 송자호, 퀸 로저테일러와 뜻밖의 인연 과시
수정일 2020년 01월 22일 수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2일 수요일

미술 시장의 대중화를 목표로 설립된 피카 프로젝트 대표 겸 유명 큐레이터 송자호가 자신의 SNS에 세계적 그룹 퀸의 '로저 테일러'와 찍은 사진을 게시해 화재다.  

 

송자호 큐레이터는 SNS에 "퀸 로저 테일러 형님과 좋은 시간... 전설은 역시 다르다! 내일 공연 기대됩니다"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자호 큐레이터와 로저 테일러는 선글라스를 쓰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1월 18일 예정인 내한공연을 하루 앞둔 17일 콘래드 호텔에서 만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송자호 큐레이터는 송승헌 전 동원건설 회장의 장손으로, 현재는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의 큐레이터 활동 중이며, 카라의 박규리와 열애중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