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법 통해 더 예뻐지려면 알맞은 스킨케어 필수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출처=픽사베이)

최근 다양한 뷰티 크리에이터들이 나와서 형형색색의 메이크업 실력을 자랑하곤 한다. 이에 화장을 보편적으로 하는 여성들과 더불어 남성들 까지 다양한 메이크업 비법을 알고있다. 그렇지만 셀럽들의 메이크업 비법을 따라한다 할지라도 어색하다고 느낄 수 있다. 아니면 아침에 완벽하게 화장을 마친 것 같은데 오랜시간이 지체되면 화장이 번지거나 화장이 뜨기도 한다. 그리고 요새는 10대들도 메이크업을 즐기는데 멋 모르고 화장을 하게되면 오히려 좋았던 피부가 나빠질 수 있다. 그래서 화장법 보다 기초화장법과 화장법을 올바르게 익혀야 한다. 이에따라 올바른 메이크업 방법과 화장이 잘 먹는 피부로 만들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 올바른 메이크업 순서를 소개한다.

피부부터 가꾸자...스킨케어 Tip

메이크업도 중요그렇지만 피부가 좋아야 깔끔한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화장법을 먼저 숙지하는 것 보다 신경써야 할 것은 윤기나는 피부로 가꾼 후 화장을 잘먹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를 가꿔 줄 기초 화장품에는 에센스, 세럼, 스킨, 로션 및 크림 등이 존재한다. 기초 단계의 첫 번째 순서인 스킨은 세안하고 나서 노폐물을 닦아주는 역할을 한다. 이어 에센스를 바르는데 에센스란, 영양 성분이 진하게 농축된 것을 일컫는데 비슷한 개념으로는 세럼과 앰플 등이 있다. 이어 보습의 기능을 해주는 로션 및 크림을 바른다. 우선 로션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고 메이크업이 잘 되도록 도와준다. 그리고 크림의 기능은 수분 및 영양을 피부에 부여해 자기전 바르면 피부 속 부터 윤광이 난다. 이렇듯 피부 속부터 촉촉하면 메이크업이 잘 먹는다. 이어 선크림을 발라주는데, 이는 메이크업 전 발라준다. 자외선 차단제는 피부 노화와 기미 등을 예방한다.

눈과 입술 메이크업 Tip

얼굴화장이 끝났다면 다양한 포인트 화장법을 통해 뚜렷한 이목구비를 완성할 수 있다. 일단 눈썹화장을 하는데, 아이브로우를 이용해 눈썹을 그려준다. 이후 눈 꺼풀에 아이라이너, 아이섀도우, 마스카라 등으로 좀더 눈이 커 보이도록 눈화장을 한다. 아울러 뷰러로 속눈썹을 찝은 다음 길다란 속눈썹을 만들어 준다. 포인트 메이크업의 꽃인 입술은 입술 각질이 부각되지 않도록 투명 글로즈를 발라준 후 자신에게 맞는 컬러를 골라 립스틱 아니면 틴트를 통해 화장을 완성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