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 하지정맥류 증상, 조기치료 위해 초기증상 알아둬야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출처=크라우드픽)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 정맥이 확장되고 부풀어 오르는 증상을 정맥류라 한다.

정맥류가 발생하는 이유는 정맥의 압력이 상승하면서 정맥이 확장되면서 드러나는 현상이다.

다리나 발에 나타난 정맥류를 하지정맥류라 한다.

하지정맥류 초기증상을 인지하지 못하고 방치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정맥류를 조기치료하지 않으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하지정맥류가 의심될 때 치료를 빨리 시행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악화되므로 저림이나 통증이 동반될 수 있다.

또한 평소 생활습관을 통해 하지정맥류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가장 먼저, 예전과는 다르게 다리의 피곤해짐을 더 쉽게 느낄 수 있다.

다리의 부기 역시 쉽게 생기고 쥐가 나는 현상이 쉽게 나타난다.

다리부기로 인해 자주 다리가 무겁다고 느끼며 높은 곳에 올리고 있으면 편안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증상을 방치에 악화되면 다리에 꼬불꼬불한 모양을 가진 혈관이 나타날 수 있고 눈으로 보일 정도로 다리 혈관이 튀어나와 보일 수 있다.

이런 다리의 변화가 계속 되면 염증, 착색, 궤양 등의 더 심한 증상으로 진행될 수 있다.하지정맥류를 막기 위해서 가장 좋은 선택은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이다.

평소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옷이나 신발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뿐만 아니라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일을 한다면 중간에 간단한 스트레칭을 해줘 혈액순환이 되도록 해야 한다.

비만이나 맵거나 짠 음식위주의 식단 역시 하지정맥류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다리의 무게가 무겁게 느껴지고 피곤하다면 온찜질보단 냉찜질로 풀어주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