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증 증상 있을 때 즉시 치료해야 급성에서 멈출 수 있어… 증상 나아지는 음식 정리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출처=픽사베이)

요새 이석증 증상이 있어 속이 울렁거리는 환자들이 병원을 찾는다.

돌 굴러가는 소리가 들리는 이석증이 있으면 갑자기 머리가 빙글빙글 도는 증상 때문에 살아가는 데 방해가 된다.

이석증 증상이 생기면 멀미가 생기거나 구토를 할 수 있지만 소리가 안들리는 것 같은 귀 질환과 비슷한 증상은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어지러움이 발생하게 될 경우 자가진단을 하는 것보다 병원에 방문해 의사와 상담을 해야한다.

귀는 예민한 곳이라서 치료를 받을 때 잘 받는 것이 좋다.이석증이 생기는 이유는 다양한 질병에 있다.

노화나 칼슘대사 장애, 골다공증과 바이러스가 생겨 칼슘 결정체인 이석이 나와서 세빈고리관으로 가면 어지럼증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스트레스 혹은 과로가 생겨 컨디션이 떨어지면 어지럼증의 원인이 된다.

전에 중이염이나 메니에르병, 돌발성 난청 등 귀 질환을 앓은 적이 있으면 이석증에 노출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이석증이 발생하면 고개를 위로 올렸을 때, 특정 방향으로 머리를 돌리는 경우 어지럼증이 발생한다.

고개를 돌리면 눈앞이 빙글빙글 도는 것 같은 어지럼증을 느낀다.

어지럼증은 10~20초 정도 있으면 바로 사라진다.

이석증이 심해지면 소화가 안되거나 구토를 할 수 있다.

이석증을 앓고 나면 만성 이석증으로 커질 수 있다.

또한 이석증이 반복되면서 진정기능이 나빠지면 지속적인 어지럼증이 생긴다.

급성보다 심하진 않지만 시야가 휘청거리는 어지럼증이 약하게 생긴다.

또한 맑지 않은 정신상태가 지속된다.몸 속의 노폐물을 배출해 주는 국화차를 마시면 열을 낮춰주고 머리를 맑게 하는 데 좋다.

또한 이석증때문에 생긴 어지럼증을 없애는 데 좋다.

혈액순환에 좋은 구기자는 옛날부터 열을 내릴 때 사용해왔다.

또한 어지러움을 가라앉히는데도 효과적이다.

콩은 사포닌이 함유돼 있어 면역력을 키워주고 이석증을 가라앉히는 데도 도움이 된다.

물론 이석증을 낫게 하려고 콩을 먹는다면 꾸준한 섭취가 중요하고 숙성한 콩은 더 도움이 된다.

한편 매실은 피토케미컬 성분이 풍부한데 이 성분이 이석증 개선에 도움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