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을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고… '유청단백질' 뭐길래 먹는법은?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출처=크라우드픽)

나이가 먹거나 체력이 약해졌을 때, 일교차가 클 때 유독 몸살에 힘들어하는 이들이 꽤 있는데 이는 떨어진 면역력 탓이다.떨어진 면연력을 올리기 위해서는 운동은 물론이고 생활습관을 바로 해야 하며 낮아진 면역력을 높이러는 원인은데 도움을 주는 음식을 필수로 섭취해야 한다.

강화된 면역력을 위한 식품을 섭취 할 때 체크해야 할 성분은 바로 '단백질'이다.체 내 면역력을 지속가능한 항제로 가꾸는 것이 단백질이기 때문에 꼭 먹어야 한다.

다만 나이를 먹을 수록 우리 몸의 근육은 다양한 원인으로 약해진다.근육의 양을 지키는 호르몬이 없어지기 때문이다.20대, 30대 등 젊은 사람이라도 살을 빼려고 먹는 일을 아예 하지 않거나 심한 운동을 하고 적절한 영양섭취를 하지 않으면 자신의 원래 근육까지도 잃어버릴 수 있다.

근력을 키우기 위해 운동 후에는 근육의 성장을 위한 충분한 단백질 공급이 필요한 것이다.이런 이유로 힘들게 한 운동효과를 보기 위해 몸에 단백질을 흡수 해 격렬한 신체활동으로 인해 무리한 근손실의 위험을 막아야한다.이처럼 영양결핍 때문에 근육이 약화되는 근손실을 막기위해서 좋은 단백질을 먹어줘야 한다.

질 좋은 다양한 단백질 중에서도 요새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유청단백질'은 신체에 여러 효능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단백질의 역할은 우리 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과 체 내 뻐와 근육 등 인체의 구성은 물론 면역, 순환, 촉매 기능 등 생명현상의 거의 모든 과정에 관여하는 매우 중요한 물질이다.

면역력을 키우려면 하루에 몸무게 1kg당 1.0~1.2g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만약 우리 몸에 단백질 섭취가 미미하면 골격근과 근력 감소의 원인이 되어 나이가 들어 근감소증으로 힘들어 질 수 있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 축적되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먹어야 하고, 동물성 단백질과 식물성 단백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유청 단백질이 체내 미치는 효능으로는 우선 흡수가 빠르고 순수 단백질 함량이 높다.

아미노산을 충분하게 함유하고 있어 질 좋은 단백질을 공급원이다.

단백질은 물론이고 지방과 탄수화물 등 여러가지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운동 후 섭취하면 여기에 들어있는 아미노산과 글루타민이 근육에 들어가 근육을 키우는 효과가 나타나 웨이트에 도움이 된다.

아울러 저열량 식사와 유청단백질을 같이 먹으면 체성분의 개선 효능이 더욱 증가한다.

체중조절 시 이런식으로 섭취하면 손실된 근육을 찾는 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유청단백질 섭취 법은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유청단백질 가루를 사서 요거트나 스무디 등에 함께 넣어서 섭취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