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삼식이 정체? "jk김동욱 부인했지만, 증거 보니..."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사진=ⓒTV조선)

 

23일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방영되며 삼식이 정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식이는 지난 방송에서 복면을 쓰고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끈 바 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그의 정체를 추측하기 시작했고 JK김동욱, SG워너비 김용준, KCM 등이 포털사이트 검색어에 등장했다.

 

이날 삼식이는 스케치북에 자신을 '개인 사업자'라고 짧게 설명했다. 이어 언제까지 복면을 쓸 것이냐는 물음에 "결승 가게 되면 벗겠다"고 선언했다. 무대에서 내려 온 그는 천명훈의 "오픈 하세요 형님"이라는 친근한 대화를 나눠 연예인임을 추측하게 했다.

 

방송 이후 JK김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에 내가 왜 검색 순위에...그것도 20대에서. 동생이 보내준 사진. 오해하지 마세요. 검색어 조작 의심"이라며 짧게 해명했다. 

 

▲(사진=ⓒTV조선)

 

하지만 누리꾼들은 여전히 삼식이 정체로 JK김동욱을 의심하고 있다. 그 정체로 삼식이의 오른쪽 팔찌를 증거로 삼고 있다. 김동욱은 여러 무대에서 해당 팔찌를 차고 나온 바 있다.

 

한편 TV 조선 '미스터트롯'은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영된다. 우승 상금으로 '미스트롯' 3000만원 보다 훨씬 많은 1억원의 삼금이 주어진다. 여기에 최신형 SUV 차량 지원, 의류 상품권 지급, 조영수 작가의 데뷔곡이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