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 첫방송 최고 시청률 6.2%, 옥택연-이연희 나이 같아 시너지↑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사진출처=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가 첫 방송부터 분당 최고 시청률 6.2%를 기록하며 대박을 예감했다. 어제 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한시도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드는 파격적이고 몰입감 있는 전개로 시청자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옥택연과 이연희, 임주환을 비롯해 정동환, 박원상, 장소연, 예수정 등이 열연한 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김태평(옥택연)과 강력반 형사 서준영(이연희)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 사건과 닮은 의문의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되면서 숨겨진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출처=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그룹 2PM 옥택연의 전역 복귀작이자 이연희의 2년 만에 복귀작이라 더욱 기대가 크다. 옥택연과 이연희는 모두 1988년생 올해 나이 33세로 동갑이다. 둘은 6년 전 개봉한 영화 `결혼전야`에서도 커플 연기 호흡을 맞춘 적이 있다. 

 

이연희는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에서 새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 제작발표회에서 "옥택연은 나이가 같은 동갑내기라 편안하게 촬영했다. 훌륭한 배우라고 생각한다"라며 "이번 작품에서 함께 좋은 시너지를 발현하고 싶다는 마음에 출연을 결정지었다"라고 밝혔다. 

 

옥택연과 이연희의 케미를 확인할 수 있는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0시를 향하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