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배우 추귀정 누구? 나이 52세에 `강남 스캔들` 오금희 역으로 얼굴 알려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사진출처=SBS '맛 좀 보실래요'

배우 추귀정이 지난 21일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 출연해 화제다. 추귀정은 가출한 강해진이 일하는 식당 주인으로 등장하며 시선을 끌었다. 

사진출처=SBS '강남 스캔들'

추귀정은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그녀는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해 1990년 연극 `그 여자 이순례`로 데뷔, 1994년부터 본격적인 배우 활동에 돌입했다. 단역부터 차근차근 시작한 그녀는 현재도 영화의 단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그녀가 출연한 대표 영화는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마지막 방위`, `행복한 장의사`, `선물`, `궁녀`, `검사외전`, `아기와 나` 등이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정우성과 김향기의 영화 `증인`에서 단역으로 출연했다. 

 

드라마는 `나쁜 남자`, `해를 품은 달`, `기화만사성`, `굿 와이프`, `학교 2017`, `돈꽃`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특히 추귀정은 지난해 종영한 SBS `강남 스캔듪`에서 주인공 은소유(신고은 분)의 엄마 오금희 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추귀정의 차기작은 현재 알려진 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