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내 마음은 인류 최고의 의사', 마음이 바뀌면 육체가 변하고 질병 치유의 핵심에 접근가능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질병을 마음으로 치유하는 놀라운 방법과 사례를 제시

박흥모작가의 두 번째 책 '내 마음은 인류 최고의 의사'가 도서출판 상상나무에서 출간되었다.  

 

신간 '내 마음은 인류 최고의 의사'는 사람의 마음을 질병치유의 핵심으로 보고 마음관리를 통해 신체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방법과 사례를 소개하고 또 현실에서 적용해 보는 방법을 알려준다.  

 

신간은  내면의 무한한 힘을 치료 에너지로 바꾸는 해독기술이라는 부재를 가지고 있다.  

 

마음만으로 질병이 치유될 수 있다는 저자의 이론은 다소 황당하다. 그러나 이 책을 읽어갈수록 마음이 몸 전체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절감하게 되며, 병을 물리치는 제3의 힘, 곧 내면의 능력을 잘 활용해 몸을 해독하고 만성병을 치유하자는 저자의 이론에 공감하게 된다.

 

필자는 어릴 적 초등학교 시절부터 부모님의 엄한 교육관으로 심리적 부담감이 필요 이상 가중되어 항시 마음의 짐이 되었다고 한다. 결국 고등학생 때에 노이로제 증상이 나타나 고생했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이를 치유하려고 약물요법을 받거나 여러 종교에 편승하거나 심리요법 등을 적용해 보았지만 여의치 못했다.

 

그러다 마음에서 온 병이기에 마음으로 해결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고, 이후 마음공부를 하면서 이 증상이 서서히 치유되었다. 필자는 마음공부를 하던 중 다른 질병의 증세도 마음만으로 치유됨을 경험하면서 더욱 연구하여왔다.  

 

필자는 현대의학이 마음은 배제한 채 화학적, 물리적 치료만을 고집하는 데 근본 오류가 있다고 보고 있다. 그는 마음을 바꾸면 질병이 상당히 수월하게 치유됨을 알고 그 방법을 이 책에서 상세히 기술한다.

 

박흥모작가는"질병은 반드시 원인이 있기에 원인을 분석하고 바꾸고 해소하면 질병은 순식간에 사라질 수 있으며, 아직 객관화되지는 못하였으나, 같이 마음공부하면서 방법을 터득하여 치유의 효과를 보고 있는 사람들이 다수 있어, 이 책을 통해 마음관리에 접근하는 원리를 많은 독자들이 접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