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부부 나이차이? "아버지는 어머니보다 30살 연상! 나도 그게 좋아"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맛남의 광장' 백종원과 그의 아내 소유진이 매 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먼저 백종원은 올해 나이 55세로 더본코리아, 더본차이나, 더본아메리카의 대표이사를 지내고 있다.

 

아내 소유진은 올해 나이 40세로 두 사람은 15살 나이차이가 난다.

 

슬하에는 아들 1명, 딸 2명이 있다.

 

과거 SBS `힐링캠프`에서 이들은 부부간의 나이 차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부모님의 반응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소유진은 "아버지께서 어머니보다 30세 연상이다"라며 "부모님이 단 한 번도 싸운 적 없이 행복하셔서 나도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게 좋았다"라고 말했다.

 

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한편 23일 SBS '맛남의 광장'에서는 양세형이 개발한 메뉴가 최초로 정식 판매 메뉴로 채택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또한 오후 장사는 백종원이 심사숙고 끝에 개발한 훈연 멸치 가락국수의 첫 개시 현장이기에 더욱 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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