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히트곡? "미스트롯, 송가인 '찍어' 부상" 유산슬, 홍진영까지
수정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사진=ⓒTV조선)

 

23일 TV조선 '미스터트롯'이 방영되며 작곡가 조영수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은 부상으로 조영수 신곡과 상금 1억원, 최신형 SUV 차량, 의류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조영수는 '미스트롯' 1위 송가인에게 노래 '찍어'를 부상으로 전했다. 당시 송가인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음 현장을 공개하는 등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후 지난해 5월 노래 '찍어'를 발표했다.

 

작곡가 조영수는 올해 나이 45세로 지난 1996년 MBC 대학가요제 '새로나기'로 데뷔했다. 

 

이후 쥬얼리 '바보야', SG워너비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내 사람' '한 여름날의 꿈' '라라라', 고유진 '걸음이 느린 아이', VOS '눈을 보고 말해요', 신화 'Brand New', KCM '흑백사진', 이승철 '열을 세어 보아요'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이수영 '이 죽일놈의 사랑', 씨야 '여인의 향기' '미워요', 김종국 '사랑한다는 말', 이기찬 '미인', 지아 '물끄러미', 박정현 '비밀', 티아라 '너 때문에 미쳐', 오렌지캬라멜 '마법소녀' '아잉', 허각 '언제나' 등을 작곡했다.

 

▲(사진=ⓒMBC)

 

조영수는 특히 홍진영의 노래 '사랑의 배터리', '산다는 건' '잘가라' '오늘밤에'를 만들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엔 유재석, 유산슬의 '사랑의 재개발'을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