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갈이 하는 동물처럼 머리가 빠져'…하얀 두피가 그대로 보이는 '정수리 탈모' 이유와 예방법은?
수정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원인으로 스트레스가 익숙한 도시인들은 노화와 거리가 먼 20대까지 고민 중 하나로 탈모를 꼽는다.

이런 이유로 탈모에 좋다는 상품도 줄줄이 나오고 있다.이런 이유로탈모에 좋은 샴푸를 써봐도 머리는 좀 처럼 나지 않을 수 있다.

자기가 탈모인이 맞는지 체크하려면 스스로 진단 가능하다.

자신의 손으로 각각 뒷머리와 앞머리를 만진 뒤 뒷머리보다 앞머리가 약하다면 탈모를 의심해야 한다.

모발이 가늘어지는 사람은 혈행 장애에 대해 체크해야하고 혹시 가족 중 탈모 환자가 있는지, 모발이 없어져 이마가 비어보이는지, 본인이 여성이면 정수리, 가르마가 넓어져 두피가 휀히 보이는지, 빠지는 모발의 양이 하루 100개 이상인지 알아봐야한다.탈모가 발생하는 이유는 많이 있는데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와 자주하는 염색과 펌, 두피 열, 호르몬 변화 등이 있다.이중에서 심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의 활성으로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않아모발에 산소 및 영양분 공급이 막힌다.

그렇기 때문에 모발이 상해 탈모를 유발하는 것이다.

그리고 남녀에 따라 탈모는 종류가 다르다.

우선 남성들에게 발생하는 이마부터 시작해 점점 빠지는 M자탈모는 유전적인 원인과 테스토스테론 때문에 생긴다.

반면 여성은 폐경, 빈혈, 무리한 다이어트 등 원인이 여러가지로 나뉜다.

여성 탈모는 대부분 가르마 부터 시작돼 그 부위가 점점 커지며 머리카락이 얇아진다.

이외에 두피가 건강하지 못해 탈모가 발생하기도 하는데 모낭 옆 피지선이 스트레스가 쌓여서 피지를 많이 분비해 탈모로 이어진다.

▲(출처=크라우드픽)

탈모 방지 방법에는 두피 건강에 좋은 음식을 열심히 섭취하는 방법도 존재한다.

두피·머리카락에 좋은 음식으로 단백질을 가득 함유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고기, 두부, 달걀 흑임자, 생선, 검정콩, 포도, 칡, 블루베리 등이 있다.

여기에는 비타민B7, 오메가R로 통하는 수용성 비타민이 있어 에너지 생성에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탈모를 촉진시키는 지루성 두피염을 막으려면 면역력을 강화해주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해야 도움을 준다.

면역력의 증강과 두피건강에 도움을 주는 비오틴 성분이 들어있는 음식으로는 우엉, 아스파라거스, 연근, 파인애플, 귤, 사과, 완두콩, 비지, 강낭콩, 미역, 다시마, 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