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식습관이 부르는 통풍 초기증상은?
수정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통풍(痛風)은 귀족병, 황제병 등의 별명들을 소유하고 있다. 이런한 이유는 통풍이 생활습관 및 식습관에 많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통풍이라 불러진 이유는 바람에 스쳐도 극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통풍 발생율은 차츰차츰 가증하는 경향이다. 통풍은 조기치료가 이뤄져야 일상생활에 지장없이 치료할 수 있다. 이외에도 그에 따른 예방하는 방법과 생활습관 정정이 동일하게 계속돼야 한다.

통풍 초기증상, 주로 엄지발가락부터 시작…

통풍이란 몸 속에 있는 요산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고 누적돼 요산 결정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이다. 이러한 요산 결정은 관절, 연골 등에서 통증과 염증을 유발한다. 통풍의 초기증상은 거의 엄지발가락에 나타난다. 보행시 첫째 발가락에 아픔을 느끼다가 부어오를 수 있다. 질환이 진행되면서 관절이 뜨거워짐을 느끼고 빨갛게 부어오를 수 있다. 증상이 심해지면 점점 통증부위가 넓어지고 아픈 정도가 강화된다. 통풍 진행과정 중에 통증이 일시적으로 느껴지지 않을 수 있는데 이런 것을 통풍이 완치됐다고 여기면 안된다. 그 증상을 그대로 방치하면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다른 합병증을 부르는 원인이 될 수 있으니 그에 맞는 빠른 치료를 받아야 한다.

통풍 치료, 식단 관리도 중요

통풍 치료는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로, 급성 통증이 있으면 염증 및 통증을 가라앉히는 약을 먹을 수 있다. 통증이 가라앉고 난 후 요산형성 억제제 및 요산배설 촉진제를 먹어 요산수치를 떨어뜨린다. 이외에도 통풍에 걸려 기능 저하된 신장기능정정 치료나 고혈압 등의 통풍의 원인이 되는 합병증에 따른 치료를 함께 진행되기도 한다. 통풍에 대한 치료는 평상시 습관 역시 함께 정정돼야 한다. 과음은 피하는 것이 좋고 통풍에 안좋은 음식인 기름기가 많은 등 푸른 생선, 갑각류 육류 등은 많이 먹지 않도록 한다. 통풍환자에게 좋은 음식으론 채소, 달걀, 우유, 치즈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