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병률 높은 구강암 포함한 여러 암 초기증상은?… 꾸준히 건강검진 은 필수
수정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국내 사망 원인 중 암은 높은 순위로 전해진다.

흔히 알려진 대장암, 췌장암, 구강암, 자궁암, 폐암의 경우 국내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암이다.

암 발병을 막기 위해 암 예방 수칙을 익히고 조기 진단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평소 스스로 해볼 수 있는 자가 진단을 알아두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췌장암은 물론 폐암, 자궁암, 대장암, 구강암 등 주요 암들의 대표 증상을 소개한다.대장암 초기에 볼 수 있는 증상은 다양한 암 증상과 동일하게 체중 감소, 식욕이 감퇴한다.

또 다른 증상으로 현재 배변 상태를 살피는 것이 필수다.

검은색, 붉은색의 변 등 변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고 찝찝함이 지속될 때 대장암일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또 다른 증상으로 빈혈이나 피로, 소화불량 등 증상을 보일 수 있다.

대장암은 조기치료 시 완치도 가능하다.

그러나 대장암 조기치료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경우 완치가 어렵다.췌장암은 생존율이 낮은 암으로 전해진다.

췌장암의 경우 초기증상이 거의 없고 전이 속도가 빠른 편으로 항상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암 환자들이 겪는 증상은 복부 주변 통증, 황달, 소화불량,많이 없어 방치하는 사례가 많다.

췌장암 대표증상들을 의심하는 경우가 느껴진다 해도 하지만 이러한 증상이 췌장암 초기증상에 해당한다.

이 밖에 구토, 오심, 근육 경련 등도 체중감소 등이 나타날 수 있다.입안에 생기는 암인 구강암은 요즘들어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다.

이 뿐 아니라 요즘에는 여성들의 흡연 및 음주 증가로 여성들 중에서도 구강암 환자가 많아졌다.

구강암 증상은 입안 궤양, 덩어리를 발견하는 경우가 흔하다.

그 밖에도 출혈 증상 및 악취, 입 주위를 움직이기 힘든 증상, 목 주위에 혹이 생기는 때도 구강암 환자들의 증상이라 볼 수 있다.

구강암 초기에는 별다른 통증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통증을 느끼는 것이 구강암과 관련이 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자궁암은 여성암 중 사망률 높은 편인 암으로 흔하다.

요즘은 자궁암 발병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어 연령대와 상관없이 모두가 주의해야 한다.

자궁암에 걸리면 성관계를 하고 난 후 질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암의 전이 상태에 따라 출혈이 심해지고 분비물이 증가하며 궤양이 심해진다.

뿐만 아니라 장기 곳곳에 침범해 배뇨장애나 혈뇨 등을 유발할 수 있다.여러 암 종류 중 폐암은 오랜 기간 흡연자 중 남성 사이에서 발병률 높은 암으로 전해진다.

그러나 요즘에는 날씨문제 등 각종 환경적인 영향과 간접흡연으로 담배와 상관 없이 여성들도 폐암에 걸릴 수 있다.

폐암의 초기증상은 호흡곤란, 기침 등 감기로 생각되는 증상이 나타나 폐암을 의심하기 쉽지 않다.

폐암의 다른 증상으로는 흉통, 객혈, 어깨 통증, 식욕이 사라지는 증상 등을 보일 수 있으며, 심한 경우 구역질, 심한 통증, 간질까지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