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 모를 기침과 피가 나온다면'...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해…'결핵초기증상'
수정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출처=픽사베이)

현대사회에서는 과거보다는 덜 하지만 여전히 삶을 살아 갈때 결핵에 감염된 자들이 존재한다. 이중에서 2주가 넘도록끊임없는 기침에 피가 섞여나와도 감기일 뿐이라고 여기고 넘어갈 수 있는데 이럴땐 결핵검사를 받아봐야한다. 더불어 결핵이 심화되면 건강에 큰 해를 끼치는 것은 물론 결핵은 다른 사람에게 전염까지 시키기 때문에 결핵 증상들이 나타난다면 빠른시일 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야한다.이렇게 결핵의 원인이 되는 결핵을 일으키는 결핵균은 뼈, 신장, 신경 등 대부분 장기에도 스며들어 증상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이러한 원인으로 만약 결핵에 걸리게 된다면 병원을 가는 것은 물론이고 애초에 결핵에 걸리지 않아야 한다.

결핵 초기증상이 뭐길래

폐결핵 증상은 폐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폐렴초기증상하고 거의 비슷하다. 대표적인 증상은 기침이 2주이상 지속되거나 피 섞인 가래가 목에서 나왔다면 반드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결핵증상은 콧물과 호흡곤란, 객혈 등이 있다. 또 혈담은 객혈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초기보다는 초기보다는 대체로 질환이 꽤 많이 진행된 이후 일어난다. 이어 질환이 진행돼 폐의 손상이 심해지면 호흡곤란 증세가 악화될 수 있고 흉막이나 심막을 침범하였을 때는 흉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뿐만아니라 쇠약감, 야간 발한, 발열 식욕부진, 소화불량, 신경과민 집중력 소실 등과 같은 초기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이중에서 식욕부진은 비 정상적인 체중감소를 일으킨다.

▲(출처=픽사베이)

결핵예방

결핵에 감염되지 않기 위해서는 첫 째로 예방 접종을 해야한다. 그것은 바로 비씨지(BCG) 접종이다. 이 접종은 우형 결핵균이 가진 독성을 약하게 만들어 생성기킨 것으로 사람에게는 병을 일으키지 않으면서 결핵 면역을 갖게하는 것이다. 또 비씨지(BCG) 접종은 가능한 한 출생 후 1개월 이내에 접종해야한다. 또한 결핵을 막기 위해서는 흡연자들은 담배를 줄이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 이유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기관지염 때문에 가래나 기침을 많이 하곤 하는데, 결핵으로 인한 기침 등의 증상을 담배탓으로 잘못 여기고 결핵을 모르고 넘길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이외에 결핵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항상 손발을 씻고, 인스턴트 음식 보다 몸에 좋은 채소나 과일을 많이 섭취하며, 물을 많이 마셔서 기관지를 잘 다스리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