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46억 건물주 위엄? "와인을 마시는 멋진 나" 재산 수입 재조명
수정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4일 금요일
▲(사진=ⓒ기안84인스타그램)

 

24일 '나혼자산다'에서 기안84 새 사무실이 최초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말년, 김재한, 강민구 작가가 기안84 새 사무실을 찾아 신작 품평회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기안84 새 사무실은 통유리 창문에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수많은 화한과 평소 자신의 분신이라 여기는 우기명 작품도 함께였다.

 

앞서 기안84는 최근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위치한 46억 건물을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현재 식당, 학원 등이 입점해 있다.

 

소식 이후 기안84의 수입, 재산 등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해 9월 네이버웹툰 작가의 62%는 1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다. 이중 상위 20위 작가의 평균 수익은 17억5천만원에 달했다. 기안84의 경우 탑스타 작가로 수입은 그 이상일 것으로 내다봤다.

 

▲(사진=ⓒMBC)

 

지난 2018년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기안84는 "방송으로 얻는 수입이 웹툰 수입의 10분의 1밖에 안 된다"라며 "어머니에게 차와 집을 선물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기안84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인을 마시는 멋진 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기안84는 와인잔을 손에 든 채 트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이시안과 한혜진은 "나 질투 난다 멋져서"라고 댓글을 달아 보는 이들의 폭소를 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