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정보] 오리털파카 세탁소에서 못빨면 '만능세제' 손빨래 추천… 겨울옷 관리 완전정복
수정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출처=픽사베이)

파카는 방한에 효과적인 옷 중 하나다.

방한을 잘 해주고 기온이 하락해도 버틸 수 있다.

그러나 한 계절에만 입으니까 봄, 여름, 가을에는 관리를 잘 해놔야 그만큼 기능이 유지된다.

패딩 세탁이 필요하면 세탁소에 가져가는 것이 가장 좋다.

하지만 세탁소가 없는 동네에 살면 직접 빨아서 널어야 한다.

패딩을 손으로 빠는 건 난이도가 낮지만 올바른 방법으로 빨고 말려야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패딩을 세탁할 때는 중성세제로 빨아야 한다.

패딩 안쪽을 보면 거위털과 같은 동물이 원료인 단백질성 섬유가 있기 때문이다.

단백질 성분은 높은 보온성을 자랑하지만 과탄산소다나 베이킹소다 같은 알칼리성 성분에 상할 수 있다.

그러므로 소재가 손상되면 효과가 감소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패딩 세탁 시 구연산수를 이용해서 빨아야 한다.

섬유유연제는 오리털과 거위털에 해를 입힐 수 있다.

구연산수는 물 100ml를 붓고 구연산을 5g 정도 넣으면 된다.

패딩은 빨고 나면 패딩은 빨고 나면 납작하게 변한다.

이 때 철제 옷걸이를 사용해서 두드려주면 다시 부풀게 된다.

패딩 세탁이 끝나면 옷걸이에 하루동안 걸어서 습기를 없애고 보관하는 것이 좋다.어떤 생활정보 프로그램은 글리세린을 이용해 패딩 빠는 법을 알려주기도 했다.

글리세린은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재활용도 많이 할 수 있다.

또한 화장품에도 쓰이는 성분이라 피부 손상을 방지할 수 있다.

글리세린으로 만드는 패딩용 세제를 소개한다.

글리세린과 중성세제를 1:1 비율로 섞는 것이다.

그 후 패딩의 접히는 부분같은 묵은 때가 있는 곳에 발라준다.

이후 지퍼를 끝까지 채우고 패딩을 뒤집은 후 따뜻한 물에서 주무르면 된다.

다 주물렀으면 구연산수에 헹궈서 비눗기를 없앤다.

이후 세탁기에서 3분간 탈수하면 패딩이 깨끗해진다.찬바람이 불면 여러가지 따뜻한 옷을 입는다.

우선 '후리스'라고 하는 폴라폴리스는 가볍다는 장점이 있다.

옷의 수명이 길 뿐만 아니라 따뜻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잘못 세탁하면 털이 빠지게 된다.

따라서 손으로 빠는 것이 좋다.

또 색이 변하지 않게 하기 위해 염소계 표백제는 쓰지 않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써서 빨고 그늘에서 말려주는 것이 가장 좋다.

폴라폴리스가 마르면 브러시를 이용해 털이 엉키지 않게 빗어야 한다.

겨울 소재의 보석이라고 불리는 캐시미어는 부드럽고 가벼워서 많은 사람이 좋아한다.

스웨터를 비롯한 여러 제품으로 만들어졌고 비싼 가격을 자랑하고 있다.

그러므로 관리를 제대로 해야한다.

드라이클리닝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매번 할 수 없다.

집에서 캐시미어를 빨려면 미온수에 중성세제를 풀어 주물러서 빨아야 한다.

또 비틀어서 짜면 안되며 수건에 좋은 다음 눌러서 짜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