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을 이기는 방법] 발견하기 힘들어 두려운 암, '췌장암'의 초기증상…원인과 그 치료법에 대해
수정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출처=픽사베이)

다양한 암이 있어 그 어떤 암이라도 걸리고 싶지 않지만 암 중에서도 췌장암은 불안감이 높은 편이다.

왜냐하면 많은 암중에서 췌장암은 초기에 발견하는 것이 힘들어 생존율이 낮은 편이기 때문이다.

췌장은 위장의 뒷부분에 존재한다.

췌장암은 췌관세포에서 발생한 췌관 선암종이 90%를 차지하고 있다.

췌장암의 연령은 보통 35세에서 70세 사이에 나타나며 췌장암 선고 후 5년 생존률은 단 5%로 아주 낮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췌장암 같은 경우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서 암을 빨리 발견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췌장암 완치를 위해서는 췌장암 환자 최대 25% 정도만 수술이 되며, 아예 절제술 마저 불가능한 췌장암 환자의 시간은 길면 6개월이다.

이럴 땐 환자의 췌장암 증상을 완화하고, 이 기간 중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수술을 받기도 한다.

이런식으로 초기의 증상이 드러나지 않은 췌장암은 문제가 발견됐다면 암 전이가 상당히 됐을테니 췌장암의 초기증상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췌장암의 원인은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으며, 타 암에 비해 암이 발생하는 이유인 암 직전인 병변도 눈에 띄지 않아 초기발견이 힘들다.

그렇지만, 췌장암 발병을 유발하는 요소들이 존재한다.

보편적으로 뒈장암을 발병시키는 원인으로는 45세 이상의 나이와 흡연, 당뇨 등이 있으며, 또는 만성 췌장염이나 소수는 유전질환에서 췌장암의 발생을 높인다고 전해진다.두려운 암으로 불리는 췌장암은 생존율이 5% 이하로 예후가 매우 나쁜 암이다.

왜냐하면 보통 췌장암은 암이 상당히 진전된 후 알아차리기 때문이다.

췌장암을 치료하려면 수술이 대표적이다.

수술 법 중 절제술이 완치를 할 수 있는데 다만 췌장암을 빨리 알아차려야 한다.

췌장암은 완치가 어려워 예방이 중요한데 잘못된 식습관을 고치고 또한 흡연은 췌장암을 발병 시키는 위험 물질 중 하나라서 금연을 꼭 해야한다.

그리고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췌장암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니 평소에 당뇨가 있다면 병원을 방문하고 식이요법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