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기되면 이미 늦은 암, 빨리 발견하는게 좋아… 완치 가능성부터 예방책 자세히 알아보자
수정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출처=픽사베이)

요새 잘못된 식습관과 생활습관, 그리고 스트레스 등으로 현대인들은 다양한 질환에 노출돼 있다.

의술이 크게 성장하면서 여러 질환들이 치료 가능해졌다.

그러나 암은 아직도 현대인들에게 공포를 주는 무서운 질병이다.

특히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질병 중 암환자는 100만 명에 달한다고 한다.

또 매년 암이라고 진단 받는 환자들도 약 22만 명 수준이며 이러한 이유로 '암'은 우리 국민들의 사망 원인 1위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암을 빠르게 발견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양한 암질환은 바른 생활습관 개선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암 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암 예방 수칙을 익히고 지켜야 한다.

여러 암의 조기 발견의 중요성과 암을 막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 등에 대해 상세히 확인해보자.암은 빠르게 발견해야 완전히 치료될 확률이 상승한다.

그렇기 때문에 암을 빠르게 발견하고 적당한 의학적 서비스를 사람들에게 공급하기 위해 국가 그리고 관련 전문가들의 노력이 계속된다.

그래도 암은 예방이 제일 좋은 방법이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암발생의 약 30%는 예방이 가능하고 초기에 발견해 치료받으면 ⅓은 완전히 치료가 가능하고, 나머지 환자도 알맞은 치료를 통해 증세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전해왔다.
▲(출처=픽사베이)

일반적 암을 방지하기 위한 올바른 생활습관은 다음과 같다.

여러가지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고 균형 잡힌 식사가 필요하다.

음식은 짜지않게 먹고 탄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담배는 피우지 말고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주의해야 한다.

암 발병을 막기 위해서는 한 두잔의 적은 양의 술도 피하는 것이 좋다.

예방접종 지침을 지켜 자궁경부암과 B형간염의 예방접종을 받아야 하며 성을 매개로 한 감염병에 걸리지 않게 안전하게 성생활을 해야 한다.

암을 일으키는 물질에 접촉하지 않게 작업 현장에서 안전 보건 수칙을 지켜야 하며 암 조기 검진 지침을 지켜 반드시 검진을 받아야 한다.

체격에 적합한 건강 체중을 유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운동을 정기적으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

일주일에 5회, 30분 이상, 땀이 생기도록 걷거나 운동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