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이 부른 녹내장 초기증상, "시야 점점 좁아져"
수정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등록일 2020년 01월 25일 토요일
▲(출처=픽사베이)

익숙한 이름인 녹내장은 노화로 인한 것이다.

요즈음 녹내장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증가하고 있는데, 스마트폰의 사용이 빈번해지면서 녹내장이 발생하는 연령대가 낮아져 2·30대 녹내장 발병률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녹내장 초기증상은 튀는 증상없이 진행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하다.

녹내장 초기증상을 미리 인지하는 것이 좋다.

녹내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

제일이다.녹내장 증상은 눈으로 들어온 빛을 뇌로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발생한다.

시신경 손상이 심해지면 실명까지 불러올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녹내장은 주로 안압이 상승하면서 발생하는 시신경 이상증상이 녹내장의 주요 원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하지만 안압이 정상수치여도 녹내장이 발생하는 녹내장도 있다.

이는 고도근시나 노화, 가족력 등으로 발생하거나 당뇨, 고혈압 등의 합병증으로 나타날 수 있다.녹내장은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면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 빨리 치료해야 한다.

녹내장은 먼저, 시야 주변부가 평소보다 잘 보이지 않거나 시야각이 좁아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안압이 상승하면서 안통 및 두통이 나타날 수 있고, 눈의 충혈이 빈번하게 나타난다.

형광등이나 햇빛 등의 강한 빛을 볼 때, 무지개와 같은 모양을 볼 수도 있다.

이런 증상들을 가지고 있다면, 가볍게 여기지 않고 병원진단을 통해 원인을 밝혀내야 한다.녹내장 초기증상은 방치할 정도로 약하게 나타나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만 40세 이상이 된다면 정기적으로 검사를 받아야 한다.

가족력을 가지고 있다면 더더욱 정기검진이 중요하다.

녹내장을 예방하는 방법은 평소 안압을 높이는 엎드려 책을 보거나 자는 등의 행위는 피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어두운 곳에서 전자기기를 보는 것은 녹내장을 촉진시킬 수 있다.

술, 담배, 카페인 등을 줄이고 눈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녹내장을 예방하는 좋은 생활습관이다.